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여름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측은 “호텔 최상층인 32층에 위치한 루프 바 라티튜드32(Latitude32)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여름 음악 축제 ‘페트 드 라 뮤직(Fête de La Musiqu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의 모티프가 된 프랑스의 동명 음악 축제 ‘페트 드 라 뮤직’은 1982년 시작된 프랑스의 대표적인 예술 문화다. 누구나 거리로 나와 자유롭게 연주하고, 편견 없이 음악을 즐기는 축제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페트 드 라 뮤직’을 통해 프랑스 현지의 자유롭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호텔에서 그대로 재현할 예정이다. 국악을 비롯해 재즈, 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한 이야기를 녹인 첫 정규 앨범 ‘HOME’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8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오늘 오후 6시 정규 1집 ‘HOME’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VIRAL’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겪은 경험과 생각을 신보에 고스란히 녹였다.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진솔한 음반을 완성했다.# 생생한 경험담이 주는 깊은 울림…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감정 다뤄보이넥스트도어는 첫 정규 앨범을 자전적인 이야기로 채웠다. 연습생 시절의 일화를 곡의 소재로 삼고(‘06070’),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을 가사에 실었다(‘기억해줘요’). 팬들을
바임은 쥬베룩 정품인증 캠페인을 브랜드 전 제품군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소비자가 시술에 사용한 제품의 정품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다. 바임 관계자는 기존 ‘쥬베룩 i(JUVELOOK i) 정품인증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아, 쥬베룩 전체 라인으로 정품 인증 범위를 넓혔다고 설명했다.대상 제품은 쥬베룩, 쥬베룩스킨, 쥬베룩 볼륨, 쥬베룩 i, 쥬베룩 G 등이다. 국내외 소비자는 병원에서 받은 정품인증서의 큐알코드를 통해 인증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이후 인증코드를 입력하면 시술 제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쥬베룩은 피디엘엘에이 성분을 기반으로 한 콜라겐부스터 제품군이다.
베리베리(VERIVERY) 연호가 뮤지컬 ‘걸프렌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연호는 지난 5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걸프렌드’ 윌 역할의 마지막 공연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작품을 마무리했다.뮤지컬 ‘걸프렌드’는 1990년대 청춘의 아이콘인 미국 싱어송라이터 매튜 스위트(Matthew Sweet)의 명반 ‘Girlfriend’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록 음악의 에너지와 청춘들의 섬세한 감정을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했다.연호는 극 중 내성적이고 외로운 고등학교 졸업생 윌 역을 맡아 자신의 감정과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물의 복잡한 내
매 작품 장르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이야기에 도전을 거듭해온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오는 7월 15일 개봉을 확정 짓고 관객과 만난다.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호프’는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되는 성과를 거두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월드 프리미어 직후 전 세계 평단으로부터 쏟아지는 호평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나홍진 감독은 매 순간 장르의 관습을 비틀면서도 관객이 그 농담을 따라잡을 시간을 한순간도 주지 않는다. 이는 대담하고 도발적이며 확신에 찬 연출이다.”. “‘호프’는 처음부터 끝까지 질주하는 에너지를 탁월하게 유지하는 작품으로, 그 대
가수 김성규가 부산에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소속사 빌리언스는 8일 “오늘 공식 SNS를 통해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 파이널 인 부산(2026 KIMSUNGKYU LIVE [LV4: LEAP TO VECTOR] FINAL IN BUSAN)'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김성규는 오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부산 KBS홀에서 'LV4' 파이널 공연을 개최하고 약 4개월간 이어온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김성규는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마카오, 홍콩, 타이베이를 거쳐 오는 13일 호찌민, 20일 가오슝, 28일 마닐라까지 총 7개 도시에서 'LV4' 아
하이 주얼러 티파니앤코(Tiffany & Co.)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Hidden Garden): 여름’과 함께 하이 주얼리 워치 ‘투칸 파라다이스 버드 워치(Toucan Paradise Bird Watch)’를 공개했다.이번 신제품은 티파니앤코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의 상징적인 작품인 ‘버드 온 어 락(Bird on a Rock)’ 브로치와 예술 감독 나탈리 베르데유(Nathalie Verdeille)가 참여한 ‘투칸 브로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제작 과정에는 다양한 젬스톤 세팅과 에나멜 기법이 적용됐다.다이얼은 네 겹의 블루 에나멜과 세 겹의 식물 패턴 에나멜 장식을 더해 완성됐으며, 중앙에는 다양한 보
가수 이브(Yves)가 유럽과 미주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명실상부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했다.이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끝으로 미주 투어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2026 YVES TOUR THE AMERICAS'는 이브가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토론토, 상파울루,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를 거쳐 보고타까지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른 투어다.이브는 앞서 유럽 9개 도시를 달군 'YVES EUROPE TOUR'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유럽에 이어 미주까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2026년 여름 시즌 ‘썸머 플레이(Summer Play)’를 오는 6월 19일 공식 개막, 본격적인 여름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레고랜드 측은 “시즌 오픈에 맞춰 선보이는 신규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파크 절반을 흠뻑 젖는 웻 존(Wet Zone)으로 구성해 청량한 여름의 판타지를 제대로 펼쳐낸다”고 밝혔다.이번 썸머 플레이 시즌에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신규 물놀이 어트랙션 ‘워터 버킷(Water Bucket)’이다. 레고 브릭 특유의 발랄한 위트와 해변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밝은 색감으로 완성된 워터 버킷은 높이 5.9m의 대형 워터 타워로서 압도적인 물의 양과 리드미컬한 연출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도록
앤더블(AND2BLE)이 전방위적 행보 속 각종 콘텐츠를 섭렵하며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앤더블은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 발매 이후 자체 콘텐츠는 물론 각종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며 '완성형 괴물 신인'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먼저, 앤더블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친근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자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입덕'을 유도하고 있다. '프로필 다시 쓰기'에서는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멤잘알' 면모를 선보였고, 'REAL2DAY'에서는 멤버들이 함께 양양으로 떠나 힐링을 즐기며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
대구 군위군 팔공산 자락에 자리잡은 산지 정원 사유원이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19일까지 한 달간 특별 기획 프로그램 ‘사유원 여름 사색’을 운영할 예정이다.'사유원 여름 사색'은 사유원 특유의 자연경관과 건축물, 웰니스 및 미식 요소를 결합해 방문객이 초여름의 다채로운 정취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우선 오는 20일에는 숲길 산책과 필라테스를 접목한 ‘썸머 웰니스’ 참가자 25명을 선착순 모집해 행사를 진행한다. 웰니스 코치의 지도 아래 사유원 곳곳을 거닐고 필라테스를 경험하며 신체 감각을 깨운 뒤 다과 시간을 갖는다. 일몰 무렵에는 도슨트 투어에 참여하는 코스다.프로그램 기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국악방송(사장 직무대행 김은하)이 신규 음악 토크쇼 '김준수의 아지트'를 오는 12일 첫 방송한다.'김준수의 아지트'는 소리꾼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김준수가 처음으로 단독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이다. 정형화된 무대에서 벗어나 전통음악부터 크로스오버, 창작 국악에 이르기까지 동시대 예술가들의 음악과 대화를 담아낸다. 매회 '준수지음(知音)', '국악실험실' 등 특정 주제어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김준수는 진행뿐만 아니라 매 방송 직접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12일 방영되는 첫 회는 '준수지음(서로의 음악을 알아주는 벗)'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준수의 판소리 수궁가 중 '토끼 잡아들이는 대목' 무대를 시작으로, 국악인 송소희와 고영열
아일릿(ILLIT)이 ‘It’s Me’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파죽지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아일릿은 지난 7일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타이틀곡 ‘It’s Me’로 1위를 차지했다. 공식 활동이 마무리된 시점이자 바로 전날인 6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은 두 번째 트로피다.‘It’s Me’의 장기 흥행세가 매섭다. 4월 30일 공개된 이 곡은 현재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실시간 반영 차트 최상위권에 붙박이로 자리했다. 특히 멜론 ‘톱 100’과 벅스에는 아일릿의 전작인 ‘Magnetic’, ‘NOT CUTE ANYMORE’까지 나란히 순위권에 드는 뒷심을 발휘 중이다.일본에서의 인기도 도드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