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에 함께 출연 중인 김현숙과 정보석이 한끼 동무로 출연했다.정보석은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마라인 '막돼먹은 영애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장 최근 시즌인 '막돼먹은 영애씨 17'에 출연해 김현숙을 비롯한 여러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정보석은 '이번 시즌을 같이 해보니까 배우들의 열정이나 작품에 대한 애정이 엄청 났다'며 '열정 어린 배우들을 tvN에서 너무 홀대하는 것 같다. 같이 해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2일(금) 방송된 7회에는 ‘세계적인 톱모델’ 송경아와 ‘언프리티 랩스타 3’ 우승에 빛나는 자이언트 핑크가 출연, 모든 악플과 정면 대결을 선언하며 폭염까지 한 방에 날려버릴 속뚫뻥 일침으로 안방극장에 사이다 샤워를 선사할 예정.자이언트 핑크가 ‘가요계 3대 핑크’ 족보를 정리해 관심을 높인다. 날 녹화에서 자이언트 핑크는 “뭔 핑크? 블랙핑크 짭이냐?”라는 악플을 향해 거침없이 “NO 인정”을 외치며 “블랙핑크는 내 후배”라며 서열을 정정했다. 이와 함께 자이언트 핑크는 “내가 2번째 핑크. 에이핑크→자이언트 핑크→블랙핑크 순”이라며 2세대 걸그룹 에이핑크와 3세대 걸그룹 블랙핑크 사이에 낀 핑크라고 자신을 소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에 대한 4MC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덧붙여 설리는 “예전에는 옷 사이즈에 내 몸을 맞췄다”며 365일 다이어트 였던 자신의 삶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2019 M2 X 지니뮤직어워드(2019 M2 X GENIE MUSIC AWARDS, 2019 MGMA)’가 열렸다.장원영은 멤버들을 대표해 "작년에 데뷔해서 신인상을 받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퍼포먼스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라며 기쁨을 드러냈고, 김채원은 "저희가 빛날 수 있게 도와주신 회사 식구들께 감사하다"라고 함께 해준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권은비 역시 "사랑하는 위즈원(팬클럽) 분들 많이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더 좋은 앨범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덧붙이며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먹은 박나래가 체중 감량을 위해 걷기 운동을 선택, 의욕 충만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대폭소를 안길 예정이다.세 사람은 서울을 구석구석 걸으며 역사까지 배우는 1석 2조 걷기 모임에 참여한다. 이들은 완벽한 운동을 위해 만보기를 착용, 숫자가 적은 사람이 벌칙을 받기로 정해 걷기도 전부터 숫자를 높이기 위한 꼼수를 부린다. 차분하게 걷는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땀을 한 바가지 흘리며 열정적으로 몸을 움직인다고 해 빅 재미를 투하한다.그는 식사 도중 갑자기 기안84에게 연락해 캐서린을 소개했다. 캐서린과 기안84는 헨리의 어설픈 통역으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대화한다고. 기안84의 거침없는 질문에 돌아온 캐서린의 대답은 헨리를 멘붕시킨다고 해 세 사람이 나눈 대화의 내용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시즌 tvN ‘강식당’에서는 이전 시즌에 비해 보다 더 리얼해진 멤버들의 식당 운영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식당’은 먹방도, 쿡방도 아닌 ‘장사 버라이어티’”라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나올 정도로 메인 셰프를 맡은 강호동을 비롯한 멤버들의 진정성 넘치는 식당 운영기가 펼쳐진 것.감독판에서는 ‘강식당2’와 ‘강식당3’를 아우른다. 안타깝게 방송하지 못한 영상과 뒷이야기가 공개된 예정이다. 아울러 ‘강식당’ 운영 이후 다시 만난 출연자들의 모습도 담았다고 한다.다음주 금요일(9일)부터는 tvN ‘삼시세끼 산촌편’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강식당' 운영 이후 다시 만난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된다. 모임이 마무리 될 때쯤 누군가 '신서유기 6' 때 은지원과 이수근이 상품으로 받은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권을 언급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여전히 상품수령을 거부하지만, 강호동이 새로운 제안을 했다고 해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DAY6는 지난 2018년도 해당 시상식에서 밴드상의 영예를 안았고, 2년 연속 'K팝 대표 밴드'로서 위상을 입증했다.2015년 9월 데뷔한 DAY6는 데뷔 음반 ‘더 데이(The Day)’부터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음반 ‘더 북 오브 어스 : 그래비티(The Book of Us : Gravity)’까지 모든 음반에 참여하며 성장한 음악 실력을 보여줬다.이번 미니 5집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벅스, 네이버 뮤직 등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는 해외 11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24일 MBC 뮤직 '쇼! 챔피언'과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연이어 1위 트로피를 받으며 '데뷔 4년 만에 최고 성과'를 기록하고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DAY6는 새로운 월드투어를 펼치며 눈부신 여름을 보낼 예정이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전 세계 24개 도시, 28회 공연'의 첫 월드투어를 진행한 데 이어 DAY6는 이번 달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송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더 게임: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두 사람은 같은 작품에 출연하는 건 영화 ‘결혼전야’ 이후 6년만이다.5월, 전역을 마치고 첫 복귀작으로 드라마 '더 게임'을 선택한 배우 옥택연은 타인의 죽음이 보이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김태평' 역을 맡았다.옥택연은 “자신의 처지를 절망하지 않고 정해진 운명 안에서 어떻게든 답을 찾아가려고 노력하는 태평의 긍정적인 모습이 인상 깊었다. 태평이 겪어내는 감정의 미묘한 변화들을 시청자 분들에게 잘 전달하고 싶고, 전역하고 첫 작품인 만큼 이전보다 성장했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상대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죽음 직전의 순간이 보이는 ‘태평’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특별한 능력으로 여기는 뇌섹남 예언가. 배우 옥택연은 ‘태평’ 역할을 통해 특유의 밝은 매력은 물론,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였다.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온 이연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우토반 급의 빠른 전개와 세대불문 매력폭발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매회 시청률 상승을 이뤄내는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이 오지은(사비나 역)과 차화연(진남희 역)의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두 사람은 부부 뺨치는 맛깔난 대사 핑퐁으로 안방극장을 빵 터트렸다. 5회 한밤중 도로에서 사비나(오지은)과 최준기(이태성)을 만나고 돌아가는 차 안, 은동주가 두 사람을 수상해 하자 차필승은 "용의자로 잡혀서 경찰한테 끌려가면서 왠 오지랖이 그렇게 넓어요!"라며 호통을 쳤다.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오지은과 차화연이 대면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지은은 살갑게 미소 지으며 차화연을 바라보고 있다. 오지은은 이태성의 문지윤 교통사고라는 키를 쥐고 있는 바, 그의 표정에서 여유로움까지 느껴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드라마 '구해줘'를 통해 방언 연기를 펼친 서예지는 이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이번에 '암전'이라는 공포영화를 촬영한 서예지는 "자려고 하면 가위가 눌렸다. 영화 끝나도 캐릭터에서 나온 게 아니라서 작품 끝나고도 가위 눌리는 게 가장 괴롭다"고 밝혔다.서예지는 단발 머리로 변신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녀는 "드라마 작품 때문에 잘랐다가 '암전'에서 또 잘랐다"며 "너무 아까웠다. 계속 기를 생각이다"고 전했다.서예지는 연기에 대해 “저는 억지로 빠져나오려고 하지도 않는다”라며 “메소드처럼 그 캐릭터가 오래 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서예지가 '암전'을 촬영한 장소는 군산의 폐극장이었다. 서예지는 "으스스함 보다는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있었다. 오래된 곰팡이 냄새, 빗물 냄새, 쇠파이프 녹슨 냄새 등이 있었다"고 말했다. "무서울 때 진선규 선배와 손잡고 극장에 들어간 것으로 기억한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1일 W24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TAY A MOMENT'를 발매했다.W24는 선공개곡 '솔파미레도'를 통해 각종 음악방송 및 페스티벌, 공연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거기 잠시라도'는 멤버 김윤수의 자작곡으로 매일 반복되는 일상, 정신없이 바쁘게 살던 어느 날 갑자기 떠오른 '반짝임'을 쫓아 가고픈 마음을 담은 곡으로, 빛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그 자체가 기쁨과 설렘으로 가득찬 마음이 담긴 정통 발라드 곡이다.한편 W24는 9월 8일 에콰도르를 시작으로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까지 이어지는 첫 번째 라틴 아메리카 투어 'STAY A MOMENT'를 앞두고 있으며, 10월에는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예정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오후 방송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홍석천 편이 공개됐다.홍석천은 30살, 방송 활동 중 커밍아웃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다.그는 "당시 '한국을 떠나라' '죽어라' 별별 욕을 다 들었다. 어딜 가도 써주지를 않더라. 너무나 잘 나가던 시기였다"고 설명했다.그는 "그때 처음으로 담배를 배웠다"며 "한 달을 집 밖에도 못 나가고 폐인처럼 살았는데 정신을 차린 계기가 있다"고 털어놨다.하지만 이 사건 이후 홍석천은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더라"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는 100회 특집으로 ‘팔라우의 히어로’인 김새론과 추성훈이 출연한 가운데, 전남 완도로 농어X참돔 낚시를 떠나는 모습이 펼쳐졌다.‘진격의 빛새론’ ‘퀸새론’ ‘루어 여신’ 등의 수식어를 양산한 김새론과 상어와 사투를 벌이며 ‘샤크 파이터’ 면모를 과시한 추성훈은 팔라우 특집에서 대활약을 펼친 만큼 ‘도시어부’ 재출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 바 있다.6개월 만에 100회를 맞아 다시 출연한 김새론은 이날 농어 50cm를 낚는 등 변치 않은 낚시 실력과 형님들을 웃게 하는 특유의 애교로 완도 바다를 더 환하게 빛냈다. 추성훈 역시 변치 않은 ‘샤크 파이터’의 매력을 과시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 천명고의 실세 행정실장 이태석으로 열연중인 전석호가 미스터리와 스릴러를 오가는 활약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속물적인 인간 이태석의 민낯을 생생히 그리며 공포감을 조성하던 그가 미스터리의 주역으로 시청자에게 의구심까지 일으키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방송에서 차현정은 정수아의 살인사건이 일어났던 집을 매수한 천명재단 행정실장 이태석(전석호)의 정체를 알게 됐다.최유화는 끈질긴 근성과 날카로운 시각으로 사건의 단서들을 하나씩 발견해내면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음을 암시했다. 집요하면서도 예리한 추리력으로 수사 능력을 보여주는 한편 절제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골고루 느끼게 만들며 최유화표 차현정 검사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독특하면서도 살벌한 악역의 얼굴을 보인 전석호가 정수아 사건에 불안하고 초조한 감정을 드러내며 미스터리 스릴러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