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KBS 2TV ‘덕화TV2 덕화다방’ (이하 '덕화TV2')에는 오픈 첫날 바쁜 일손을 돕기 위해 스페셜 알바생 김완선이 찾아온다.김완선이 요리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이덕화는 "결혼을 하긴 해야될 것 같은데"라며 마치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드러냈다. 데뷔 때부터 김완선을 지켜봐 온 이덕화는 제대로 연애 한 번 해보지 못하고 청춘을 보낸 김완선이 내심 안타까웠던 것.‘메뉴판’에는 어떤 특별함이 있기에 이토록 깜짝 놀란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허경환 역시 요즘 20년 넘게 차이는 커플도 많은데 11살 차이면 많지 않다면서 “띠동갑은 아니다”라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이후에도 두 사람은 주방 일부터 서빙까지 찰떡 호흡을 뽐내며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자아냈다.청소부터 주문, 설거지 등 다방의 허드렛일은 물론 이덕화, 김보옥 부부 사이의 화합까지 맡은 ‘어쩌다 사장’ 허경환은 ‘덕화다방’을 상징하는 신 메뉴를 고심하던 끝에 신문물과 구문물이 합쳐진 신구대통합 메뉴를 탄생시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지난 여름 감동을 선사한 U-20 축구 선수단을 이끈 정정용 감독이 사부로 나와 멤버들과 하루를 함께 보냈다.남자축구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운, 축구영웅 사부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졌다. 목포로 모인 멤버들은 한창 훈련중인 U-16 여자축구부 선수들을 봤고, 그 선수들을 유심히 살피던 사부를 목격했다. 바로 유소년 축구계의 거장 정정용 사부였다.분위기 메이커 김예은은 인사부터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제압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정경호, 박성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출연진은 유세윤의 '평양냉면' 가사를 듣기 위해 귀를 기울였지만, 선뜻 맞히지 못했다.유세윤의 ‘평양냉면’에서 출제된 문제의 구간은 ‘땀 찔찔 날 때 나 생각나 워딘가 모르게 손이 가 담백해’였다.노래를 들은 출연진들은 가사가 들리지 않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박성웅은 “이게 뭐야?”라며 분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넉살은 당황한 기색을 내비치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여느 때처럼 여덟 번째 여행을 시작한 동호회원들 앞에 불현듯 등장한 성시경,유인영,양세형,레이디제인 MC 군단에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 그 중 양세형은 "그냥 휘저으러 왔다"며 간단명료하지만 당찬 포부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해 특히 등장부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유인영은 "누굴 찢어놓나~?" 라는 명언을 남기며 동호회에서의 빛나는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선명해진 애정전선으로 평화로운 동호회 활동을 예상했던 기존 회원들에게 신입 회원의 대거 등장은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며 모두를 긴장감에 휩싸이게 만들었다.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성시경은 "한순간 같더라"라고 했다. 여성 회원들은 "노래 가사 같았다"라고 했지만, 레이디제인은 "난 수작 같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펜타곤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썸머(SUM(ME:R))’가 7월 네 번째 주 월드 앨범 차트 12위에 이름을 올렸다.‘SUM(ME:R)’는 뜨거운 여름, 모두가 쉬어갈 수 있는 청량감 넘치는 휴식처와 같은 총 네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곡 ‘접근금지’는 멤버 후이와 래퍼이자 프로듀서 기리보이가 함께 작업해 발매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누군가를 너무 좋아하지만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척을 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쉽고 리듬감 있는 멜로디로 녹여낸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21일 첫 방송되는 MBN-드라맥스 ‘우아한가(家)’(극본 권민수 박민경, 연출 한철수,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대한민국 상위 1% 재벌가에 숨겨진 끔찍한 비밀과 이를 둘러싼 물밑의 킹메이커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재계 1위 재벌 그룹의 외동딸과 스펙은 제로일지언정 근성만큼은 최상급인 변두리 변호사가 뭉쳐 ‘그날’의 진실을 파헤쳐 가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메인 포스터에서는 임수향·이장우·배종옥이 검은색 정장을 차려입은 채 서늘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다. 임수향은 슬픔과 결의가 공존하는 눈빛, 이장우는 선하면서도 단호한 눈빛, 배종옥은 고고하면서도 날 선 눈빛이다. 이들이 풀어낼 ‘우아한 비밀’이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임수향, 이장우, 배종옥, 문희경, 정원중, 이규한, 김진우, 공현주 등이 모였던 메인 포스터, 단체 포스터 촬영은 지난달 26일 진행됐다. 이미 몇 차례 촬영을 통해 가까워진 8인의 배우들은 선배, 후배 할 것 없이 자연스럽게 섞여 친근한 웃음과 편안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본격적인 촬영과 동시에 역할에 몰입, 각각의 목표 만을 향해 움직이는 인물들의 뜨거운 눈빛을 뿜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재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30일 김재우는 “거기 찍을거면 운동을 왜하라고 했어요..”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김재우의 팬들은 “꼭지어필~!”, “7찌빠 하셨네 ㅎ”, “크긴 진짜 크다”, “우와 멋있어요!!”, “하라해서 하는데 본인도 웃긴가보당”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김재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오애리(양정아 분)가 김은지(한소현 분)에게 맞선 자리를 주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수진은 앞서 오애리(양정아 분)에게 안만수의 거짓말 사실을 전해들었다. 삼계탕 먹는다하고 지화자의 집에 찾아간 것."당신 초대할게, 트리플 호텔이야"라면서 초대권을 건넸고, 김영만은 초대권을 받아들면서 실소를 터트렸다. 김영만은 "네가 무슨 데뷔냐"라면서 비아냥 거렸고, 이어 진애영은 "우리집 망했지만 아빠랑 태민아랑 베프다. 내 실력을 안타깝게 여기고 수제자로 자리를 마련해준 것"이라면서 김영만을 꼬시기 시작했다. 이윽고 김영만에게 진애영은 "혹시 비서 자리 비어있어? 나도 당분간 아르바이트도 해야하고.. 괜찮다면 나를 뽑아, 월급은 애정하는 만큼 주고" 라고 도발적인 행동을 보였다. 오애리는 "네가 좋아하는 짐승남이다"라고 소개했지만 김은지는 이미 짝사랑 중. 격한 거절을 하면서 김은지는 "나 이제 뇌섹남 좋아해"라면서 사무실을 빠져나가 웃음을 더했다. 앞으로 김은지와 오애리 사이의 관계는 물론 이동주(김정현 분)에게 관심이 표해질지 눈길을 모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매기 린데만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0일 매기 린데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짓고 손을 흔드는 소년들 (smile and wave boy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매기 린데만은 지난 7월 2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40회’ 에서 광일(최성재)은 태양(오창석)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아들 지민(조영호)이 자신의 친자가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괴로워 했다.지은(김주리)은 시어머니 숙희(김나운)에게 “지민 엄마가 전 애인을 만나는 것을 목격했다”라고 말했다.양지그룹 윤시월(윤소이 분)이 심미식품 인수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 여세를 몰아 최태준(최정우 분)은 본격적으로 최광일(최성재 분)의 경영권 승계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양지 로지스 상장 준비에 바로 돌입했다. 격분한 박민재는 양지그룹을 향해 본격적으로 방해 공작을 펼쳐 밉상 캐릭터의 면모를 확연히 드러냈다.윤소이는 오창석에게 “우리 부부 일이야. 신경 쓰지마. 누가 보겠다. 나 먼저갈게”라고 하며 자리를 피했다. 유태웅은 당장 장회장(정한용)을 찾아가 말한다고 하는 김나운을 말리며 가족들에게 “아무 한테도 말하지 마라. 내가 눈 사람처럼 크게 불려서 한방에 그 놈을 보낼거다”라고 하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다해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배다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 . . 뽀글뽀글 펌 하고 싶었으나 아빈언니가 ㅍ 자도 못꺼내게 했 . . . . 한달동안 트리트 먼트 열심히 하고 다시 용기내어 말이라도 꺼내볼테얍 .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배다해의 팬들은 “귀엽고도 이쁘당”, “푸하하하핳푸푸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9일에도 배다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은수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신은수는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하늘 넘예”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신은수의 팬들은 “공주님ㅠ”, “예뻐요”, “은수 가디건 찰떡”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신은수와 소통했다.한편 신은수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되는 tvN '더 짠내투어'에서 이용진은 "금배지 쟁취를 위해 고도의 전략을 마련했다"며 차별화된 투어 일정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용진투어는 멤버들의 취향을 저격한 핫 플레이스를 잇따라 방문해 호평을 자아낸다. 디저트 맛집에서 달콤한 수제 파이와 더불어 "뭉클하다"는 감동을 안긴 서프라이즈 이벤트까지 선보이는가 하면, 현지식이 입에 맞지 않아 고생한 신예은마저 극찬한 가성비 최고의 치앙마이 가정식 저녁 식사로 유쾌 지수를 끌어올린다.가장 존경하는 선배이자 롤모델로 박명수를 꼽아 사랑을 독차지해 온 이진호는 박명수에 대한 마음이 거짓이었음을 고백해 폭소를 안긴다.박명수와 이진호는 “방송을 위해서 라면 못 먹을 것이 없다”라며 맹활약을 했고 결국 미션성공으로 가심비 투어를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