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부터 공개된 스토리 티저에 이어, 25일과 26일에는 켄타X상균의 이미지 티저를 공개하면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JBJ95는 여름 감성 가득 담은 자연스러운 모습과, 차분한 모습의 두 가지 버전의 이미지 티저를 공개했다.스토리 티저에 이어 이미지 티저 공개를 통해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를 이어가고 있는 JBJ95는 막바지 컴백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새 앨범 활동에 대한 멤버들의 각오가 대단하다는 후문.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 제작 iHQ) 6회에서는 게임회사 조이버스터를 회생시키기 위해 새로 부임한 대표 안단테(성훈 분)와 기획팀장 신연화(한보름 분)가 회사의 미래가 달린 선택을 두고 엇갈린 의견을 내놔 감정의 골이 깊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안단테와 신연화는 술자리에서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한층 가까워지며 치열하게 대립하던 관계를 벗어나 협력과 공생 관계로 전환될 것임을 보여줬다. 언제나 칼같이 단정한 모습만을 유지해 오던 안단테가 술에 취해 신연화 앞에서 흐트러지는 장면으로 반전과 웃음을 선사, 딱딱하던 두 사람 사이 활기를 불어넣기도 했다.한보름은 상처와 아픔을 애써 참아내려 노력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극 중 안단테의 판단이 회사와 자신을 위한 것임을 알고 있기에 더 이상 큰소리칠 수 없었고, 눈물이 글썽일 정도로 속상했으나 애써 참아냈다. 신연화는 돌아서자 마자 북받치는 감정을 쏟아내며 자신의 첫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회사와 게임에 크나큰 애정을 가져 온 신연화는 그 길로 안단테에게 달려가 반발하며 눈물까지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틈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선 류준열이 출연해 영화 ‘봉오동전투’에 대한 기대를 북돋았다.DJ 박선영은 ‘택시운전사’에 이어 ‘봉오동 전투’까지 두 번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같이 연기하면서 유해진에게 감탄한 부분이 있냐고 물었다."4년 차에 21번째 작품"이라며 "한 10개 정도 찍은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류준열은 ‘봉오동전투’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류준열은 "국사책을 찢는 싱크로율이라는 칭찬이 있다"는 말에 "상당히 맘에 드는 칭찬"이라고 말했다.류준열은 “상식적으로 작품을 돌아봐도 해진 선배 같은 배우가 대한민국에 많지 않은 것 같다”라며 “유일하고 독특하고 또 대중들이 사랑하는 배우는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서 국보급 배우인 것 같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주 방송된 tvN ‘강식당3’에서는 신메뉴를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호동은 새로운 계란 반죽으로 불고기 파스타에이어 크림 파스타를 선보였고, 규현은 부채살 피자를, 디저트 부는 딸기 파르페를 처음으로 준비해 호평 받았다. 특히강호동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20년의 버킷리스트라는 손님에게 감동을 받았고, 눈물을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26일 방송되는 ‘강식당3’에서는 마지막 영업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주 말미 마지막 영업날, 메뉴 상관없이 본인들이 원하는 메뉴를 하라는 제작진의 말에 멤버들은 당황했던 상황. 이날 분식과 양식을 아우르는 직원들의 ‘원픽’ 메뉴가 총 출동 할 것으로 보인다. 과정에서 또 한번 업그레이드 된 메뉴들 또한 선보여질 전망.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EXO 세훈&찬열이 ‘동물커뮤니케이터’로 등장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엑시는 등장과 함께 '선넘규'를 향해 동경심과 팬심을 폭발시킨다. 그녀는 "걸그룹 최초로 선을 넘겠습니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예능 우상(?)' 장성규와 함께 정형돈의 뒷목 당기게 만들 '선넘는 케미'를 폭발시킬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지난주 ‘납량특집’을 통해 하드코어 한 격한 콘텐츠 방송을 보여줬던 ‘마리텔 V2’는 이번주 정반대의 콘텐츠 방송들을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셋째딸 송하영이 ‘마리텔 가족’들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마리텔 하우스 힐링송’을 준비해왔다고 전해져 지친 심신을 달래는 진정한 ‘힐링 마리텔 하우스’에서 펼쳐질 ‘힐링 콘텐츠’들에 귀추가 주목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결혼 27년차 하희라는 오는 28일 밤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하희라는 잉꼬부부도 피해갈 수 없는 '미운 우리 새끼' 공식 질문인 사랑의 유효기간에 대해 묻자 "늘 보고 싶다. ING 중"이라고 밝혀 시작부터 달달한 결혼생활 토크를 예고했다.모두의 예상과 달리 이야기가 무르익을수록 거침없는 반전 토크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최수종에게 미안하지만 설레지 않는다“며 숨겨놓은 속마음을 고백한 것도 물론, “너무 붙어있어서 불편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방송 말미 새 멤버 등장을 예고했다. 새 멤버의 정체는 다음달 1일 8회에서 공개됐다.제작진은 "새 멤버가 첫 공식전 출전에서 큰 활약을 해서 선배 전설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특히 이만기, 허재가 아주 예뻐한다.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멤버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이만기의 ‘씨름 후배’ 강호동이 멤버들을 위해 수박을 리어카 가득 실어 선물했다. 양준혁과 허재는 “류현진에게 전화해야겠다” “씨름계보다는 농구”라며 앞 다투어 경쟁심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경애는 아프신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이자, 자신의 평생 꿈이었던 대학 입학을 1999년 36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도전할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되어준 송곡여자고등학교 연극반 신현돈 선생님을 찾아 나선다.“아버지의 노름빚으로 집을 날리자 그 충격으로 어머니는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다 죽음 직전까지 다다르기도 했다. 그때마다 어머니를 말리며 돈 많이 벌어 호강시켜 드릴 테니 제발 죽지 말라고 빌었다”며 눈물로 당시를 회상했다.이경애는 대학 입학이 어려울 수밖에 없었던 지난 시절을 고백,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1984년 21살에 KBS 개그콘테스트 대상을 받으며 개그우먼으로 데뷔하기까지 10년간 망우동에 있는 단칸방에서 생활했다”고 밝혔다. “아버지는 술과 노름으로 세월을 보내셨고, 어머니가 행상하며 마련한 돈으로 일곱 식구가 살았다. 입학금이 없어 중학교에 입학하지 못했을 정도”라고 당시를 회상했다.임미숙은 이경애의 중매로 개그맨 김학래와 결혼할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및 를 통해 찾고 싶은 사람을 현장 의뢰해 두 MC를 당황케 하였다는데.일곱 식구가 10년간 지냈던 망우동 옛집을 찾은 이경애는 “(망우동 집은) 18가구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이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내면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며 첫 방송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무엇보다 열여덟 소년, 소녀로 분한 배우들의 시너지가 빛났다.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을 비롯해 에너지 충만한 신예 군단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였다.공개된 사진에는 방송 2회 만에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배우들의 촬영장 비하인드가 담겨있다. 싱그럽고 청량한 힐링 비주얼과 함께할 때 더욱 빛나는 청춘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극에서 대립 구도를 형성한 준우와 휘영(신승호 분)은 카메라 밖에서 한없이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오한결 역을 맡아 유쾌하고 진솔한 연기를 보여준 강기영도 눈에 띈다.끊임없이 서로를 자극하며 대립 구도를 형성한 준우와 휘영(신승호 분). 하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세상 다정한 동갑내기 두 사람이다. 촬영이 쉬는 시간 이야기꽃을 피우는 두 사람의 미소가 훈훈하다. 신승호는 완벽한 겉모습의 반장이자, 어두운 내면을 지닌 두 얼굴의 소년 ‘마휘영’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윤경아 작가는 “휘영은 마음에 깊은 상처가 있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오후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오래봐도 예쁘다'에서는 먼저 배우 곽동연이 ‘2멍 4냥’이 살고 있는 치타의 집에 방문했다. 출중한 외모는 물론 살가운 성격으로 2마리의 강아지를 비롯해 치타 모녀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는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빠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곽동연이 고양이들을 처음 돌보게 된 것. ‘고.알.못’ 곽동연이지만 고양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간식을 주고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어설프지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다음 주 방송에서 보여질 곽동연의 본격 펫시터 체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밖에도 6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김민교의 집에 모든 반려동물 지식을 인터넷 영상으로 습득한 랜선집사 오마이걸 승희와 박재정이 찾았다. 첫 만남 전 자신감을 보였던 박재정은 막상 대형견을 만나게 되자 급격히 겁먹은 모습을 보였는데, 이에 반해 승희는 반가운 모습으로 첫 만남을 가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랜선 집사의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대형견 목욕시키기에 돌입하지만, 목욕이 끝난 뒤 물과 땀에 흠뻑 젖은 채 녹초가 된 승희와 재정의 모습에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웃음을 참지 못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9일 금요일 밤 11시 10분부터 첫방송된6부작 미니시리즈 ‘힙합왕’(극본 권수민, 연출 이준형, 제작 (주)지포틴엔터테인먼트, 실크우드(주), 홍보/배급 (주)컨버전스티비)은 한국 최초로 본격적인 힙합 문화 현상과 그 세계를 담아낼 정통 힙합 음악, 성장드라마다.이준형 PD가 연출한다.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1'(2010) '총각네 야채가게'(2011~2012) 등을 작업했다. 제작진은 연기는 물론 노래, 춤, 랩을 소화할 수 있는 실력자를 찾았다. 기획 단계부터 프로듀서 지조(33)와 음악감독 뉴올(37)의 조언도 받았다. 지난해 12월부터 촬영했고, 모든 일정을 마치고 후반 작업 중이다.여기에다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대세로 떠오는 아이돌그룹 에이프릴의 이나은과 방송가에 화제와 이슈를 몰고다니는 모델 한현민, 중견연기자 김영옥과 유서진 뿐만 아니라 안다비, 박노식, 주원탁, 최유리 등도 섭외해 출연시킬 수 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태주(김현목)의 핸드폰을 부수고 “네 동생 사고 우연이 아닐 수 있어”라는 송회장. “내 동생, 누가 죽였어?”라고 묻는 태경의 목소리에는 혹시나 하는 두려움이 묻어있었다. 송회장은 진짜 태주 핸드폰을 보여주며, 양철기가 살인을 저지른 현장에 하필 태주가 갔다가 무언가에 얽힌 것이라고 말했다. 심지어 양철기가 7년 전 태경과 송회장이 태주의 복수를 위해 음주운전 교통사고 가해자들을 직접 살해했다는 사실까지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태경은 혼란에 빠졌다.“이제 네가 선택해. 동생 핑계로 네 삶을 정리하고 예전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지금의 네 인생을 살아갈지”라는 송회장의 일침에 고민을 거듭하던 태경은 결국 그의 곁으로 돌아갔다. “양심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선악을 선택”한 것. 태경과의 관계가 회복되자, 정진그룹 핸드폰 공장에서 메탄올 중독으로 시력을 잃은 피해자들의 변호를 맡긴 송회장. 주로 고위층들의 뒤를 봐주던 것과는 결이 달랐지만, 정진그룹 부회장 수호는 의외로 피해자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였다. 반면, 태경은 보상금보다 진실을 알고 싶다는, 세상 물정 모르는 피해자들이 그저 한심할 뿐이었다.연쇄살인을 의심하며 장엔터 조사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엑소 세훈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세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세훈은 말끔하게 수트를 차려 입고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였다.우월한 비율과 함께 훈훈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