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서는 포털과 정부의 정책적 대립 전면전이 예고 된 ‘인터넷 자율정책’ 토론회의 일정이 잡혔다. 브라이언은 고심 끝에, 비공개 간담회로 진행하기로 했다. 바로와 유니콘의 입장이 같아야하기 때문에, 간담회의 결과가 정의의 문제가 아닌 정치의 문제가 될까봐 걱정한 브라이언의 조언이었다.넋을 놓은 채 “(유족들은) 나를 모른다”고 말하는 모건에게 타미는 “나는 알아 니가 누군지. 어머니도 알아 니가 누군지. 기다리고 계실 거야”라며 손을 내밀어 빈소로 이끌었다. 분향을 마치고 나온 모건은 눈물을 쏟아내며 나지막한 목소리로 절규했다.모건은 어머니가 남긴 선물을 들고 타미를 찾아갔다. 늦게라도 진심을 알게 해준 타미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서였다.이들의 관계는 바로 TF팀의 팀장 임수정(배타미 역)과 밀림사운드의 대표 장기용(박모건 역)의 러브라인을 중심으로하였다. 더불어 이다희(차현 역)와 신인배우 이재욱(설지환 역), 유니콘의 이사 전혜진(송가경 역)과 그녀의 남편 지승현(오진우 역)의 러브라인 역시 다루고 있다. 시청자 사이에서는 15회에서 모건과 우연히 만난 지환이 “이별은 간혹 번복이 되는데 영장은”이라고 말한 점, 모건의 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최고의 한방’에는 71세 김수미의 가수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23일 방송한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기획/제작 MBN, 연출 서혜승, 이하 ‘최고의 한방’) 2회에서는 ‘엄마’ 김수미와 ‘세 아들’ 탁재훈-이상민-장동민의 첫 특급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4인방이 밴드 ‘킴스클럽’을 결성, 행사 수익금으로 학자금 대출이 있는 대학생들을 지원하자고 뜻을 모은 것.당시 장동민은 “같이 살면 생활비가 어느 정도 있어야 할 거 같아? 네가 얼마를 생각하든 그 생활비의 두 배를 주겠다”라고 말했던 것. 여자친구는 “남는 돈을 뭐하려고?”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장동민은 자신의 상황을 용기내어 고백했다.남상일은 춘향가의 ‘사랑가’를 부르며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판소리를 들어본 김수미는 가사를 따라하며 노래를 불렀다. 남상일은 “노래를 목으로 하시는 게 문제예요”라며 복식호흡을 알려줬다.뒤이어 대한민국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이 김수미의 두 번째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30년 절친 윤희정 앞에서 김수미의 리듬 연습이 시작됐고, 탁재훈과 이상민은 넘치는 ‘필’로 대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JTBC2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다. 26일 방송되는 ‘악플의 밤’ 6회에는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 오브 아이돌’ 토니안과 ‘괴물 래퍼’ 비와이가 출연했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비와이는 서바이벌 힙합 프로그램에서 종교까지 악플러 잡는 힙통령의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와 함께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토니안-비와이의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하듯 한층 레벨업된 초강력 악플이 쏟아져 눈길을 끌었다. 토니안은 무신경한 외모 관리와 역변의 아이콘에 대한 악플에 일말의 고민도 없이 ‘인정’을 외친 가운데 “나 스스로 연예인이라 생각한 적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고백을 해 그 전말에 궁금증이 증폭된다.설리를 향해 “연예인이지만 틀에 얽매이지 않은 행동을 자주 하더라”며 “연예계의 또 다른 길을 보여주고 있다”는 깜짝 발언으로 설리의 동공지진을 유발했다. 비와이의 체인저 지목에 신동엽과 설리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마크는 20일 오후 7시(이하 현지 시간)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 위치한 난징 태양궁 극장(Nanjing Sun Palace)에서 첫 단독 팬미팅 '마크 투안 2019 팬미팅 인 난징 ’온 유어 마크‘’(MARK TUAN 2019 FAN MEETING IN NANJING ’On Your MARK‘)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이번 팬미팅은 마크가 중국에서 최초로 개최한 단독 팬미팅으로써 현지서 높은 관심을 모았다. 마크는 첫 단독 팬미팅의 3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도 인기를 입증했다. 마크는 GOT7 정규 3집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 'OMW(On My Way)'를 비롯해 중국어곡 주걸륜의 '고백풍선(告白气球)' 등을 가창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마크는 4월에 홍콩서 열린 '웨이보 스타라이트 어워즈‘(Weibo Starlight Awards)에서 웨이보 핫 스타상을 수상했다. 6월에는 현지서 단독 화보집을 발매하기도 했다.GOT7을 향한 현지 미디어의 관심도 뜨거웠다. 이들은 미국 뉴어크 공연을 앞두고 NBC 채널 유명 토크쇼 '투데이 쇼(TODAY SHOW)'에 K팝 그룹 최초로 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에서는 새로운 사건을 맡게 된 UDC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더 베이커’에서 일하며 천식을 앓고 있는 김영한은 허민기를 만났다. 김영한은 더 베이커 사장에게 갑질을 당하며 부당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던 상황. 허민기는 김영한의 아들이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것과 투잡을 뛰고 있는 사실을 이야기하며 “산재 신청한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전했다.이기우(최태영 역)는 박진희를 불러내 UDC에서 나오지 않으면 딸 서린을 볼 수 없도록 하겠다고 협박했다. 박진희는 “이번 사건 정말 무슨 비밀 있는 거니? 내가 캐낼까 봐 두려워? 너희 아버지한테 말했어. 싸우겠다고. 서린이도 포기 못한다고. 이길 수 있으면 이겨봐. 난 끝까지 갈 거야”라며 물러서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도중은의 전남편 최태영(이기우 분)은 도중은을 찾아와 UDC일에서 손을 떼라고 압박했다. 최태영은 “UDC에서 나와. 아니면 딸까지 잃어버리든가”라고 말했다. 연이어 “세상은 이미 위에 있어. 기어 올라와봤자 또 미끄러질 뿐”이라고 덧붙이기도. 하지만 도중은은 “네 아버지한테 말했어. 이길 수 있음 이겨봐. 난 끝까지 갈 거야”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베스트셀러 작가 천명관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뜨거운 피’는 지난 22일 크랭크 업하고 내년 개봉 준비에 돌입한다. 영화는 부산의 변두리 항구도시 구암에서 나고 자란 한 남자가 생존을 위해 조직간의 치열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극 중 배우 정우는 만리장 호텔의 지배인이자 부산의 변두리 항구도시 구암을 장악하고 있는 조직의 중간 간부 희수 역을 맡았다. 촬영을 마치며 "'뜨거운 피'라는 영화에 희수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큰 행운이었고 행복했다"며 "천명관 감독님이기에 이 작품을 했고, 김갑수 선배님이 계셨기에 현장에서 숨을 쉴 수 있었다. 모든 배우, 스태프들이 매 순간 열정적이고 뜨겁게 촬영에 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특별한 소감을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28)이 피처링을 했다.신곡 'The Only'는 레이든이 직접 프로듀싱한 밝은 분위기의 일렉트로 팝 곡으로,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레이든은 2017년 1월 싱글 ‘하트 오브 스틸(Heart Of Steel)’로 정식 데뷔했으며, 2015년부터 올해까지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Ultra Miami’(울트라 마이애미)에 아시아 DJ 최초로 5년 연속 출연했다. 2017년에 이어 올해 7월 벨기에에서 열린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 ‘Tomorrowland’(투모로우랜드)에 한국 DJ 최초로 2회 초청받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DJ로 자리매김해 앞으로 레이든이 펼칠 국내외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류승룡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류승룡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유난히 응원이 많은 현장. 보내주시는 마음 덕분에 매 회차 큰 에너지룰 얻습니다.”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류승룡의 팬들은 ‘멋있쪄영’, ‘류배우님 사랑하교’, ‘카페사장님가타요ㅎㅎㅎ’, ‘난 그냥 형한테 갈래 빈손으루!’, ‘더위 조심하세요!!!!’, ‘화이팅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류승룡과 소통했다.한편 류승룡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조현재와 전 프로 골퍼 선수 박민정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정안과의 사이에 대해 강경준은 "말보단 마음으로 다가가는 단계"라며 조심스럽게 전했다.MC 서장훈은 “저는 너무 익숙하다”라며 “딱 운동선수의 말투”라고 공감했다. 조현재는 “처음에는 저도 자기 화난 거 아니지?라고 했다”라며 “지금은 다 안다”라고 말했다. 조현재는 박민정의 코칭 아래 집에서 운동하고 건강 식단을 챙겨 먹으며 틈틈히 몸을 관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개그우먼 신보라가 결혼 한 달만에 소감을 전했다.신보라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에 있어서 평생 잊지 못할 날이 되었네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축복 가득한 눈빛들. 반가운 사람들의 환한 웃음과 축하. 만감이 교차하시는 듯한 부모님들의 표정들. 우리 가정의 시작을 자주 돌아보고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글과 함께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신보라의 모습이 담겼다.순백의 여신같은 그의 미모가 시선을 붙잡는다.한편 신보라는 지난달 22일 한 교회에서 일반인 신랑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KBS2 ‘저스티스’에서 송우용(손현주)이 이태경(최진혁)에게 심오한 말을 건네며 이태경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했다.정진그룹에서 일하다가 시력을 잃어버린 피해자들이 정진그룹 앞에서 시위 중이었다. 정진그룹 부회장 탁수호는 이를 보고 자신이 꼭 해결해주겠다고 약속했다. 회사 간부들이 극렬하게 반대하는 상황에도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이태경은 과거에 송우용이 자신의 동생을 죽인 범인을 대신 죽였던 과거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다. 이태경은 송우용에게 찾아가 화해하며 왜 그랬냐고 물었고 송우용은 “네가 그것 때문에 나를 의심하니까”라면서 진범에 대한 증거가 담긴 핸드폰을 부순 이유를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5-6회에서는 여사 별시에 급제한 구해령(신세경 분)이 궁 생활을 시작하며 이림(차은우 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여사 별시에서 이진은 자신의 시제를 ‘틀렸다’라고 말하는 구해령을 향해 “무언가배우고깨닫는것조차너와나같은사람만이누릴수있는혜택임을알고는있느냐?”, “해서나의시제도너의시권도틀렸다는것이내생각이다”라며서릿발같은카리스마를보인것은물론백성을진심으로생각하는왕세자의마음을절절하게보여주기도했다.다시 한양으로 오게 된 차은우는 신세경과 만나기로 한 다리에서 오랜 시간 그녀를 기다렸다. 신세경에게 무작정 서신을 보내 용서를 빌라고 했던 것. 성지루(삼보)는 어이없어하며 "어느 누가 와서 사과를 하겠냐"며 "지금 표정이 정인에게 바람맞은 사내 같다"고 말해 차은우의 화를 돋웠다.별시장에서 시제를 확인한 해령은 시제가 잘못됐다며 한참 동안 답 쓰기를 망설이다 결국 답을 제출했다. 그녀의 답은 시험관들에게 무엄하고 발칙하다는 평을 들었지만 왕세자 이진(박기웅 분)의 눈에 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채종협이 웹드라마 ‘루머’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탄탄한 기본기와 역량을 갖춘 그가 이번 웹드라마 ‘루머’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웹드라마 ‘루머’는 사내 루머의 주인공이 죽으면서 내부 감사를 통해 그가 당한 직장 내 괴롭힘과 사내 부조리 그리고 루머의 희생양이 되어 죽은 주인공 스토리를 그린 오피스 스릴러 디지털 드라마다.채종협은 극중 회사 내에 엘리트로 뽑혀 인사팀으로 전배를 간 인재이자, 지원과 사내 비밀 연애를 이어오고 있는 박선재 역을 맡았다. 어느 날, 여자친구 지원의 자살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던 선재는 자신이 미리 알지 못했던 지원에 관한 소문들과 죽음에 책임을 느끼고, 그녀를 둘러싼 루머의 근원을 찾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특히, 직장 내 생길 수 있는 불합리함을 다룬 ‘루머’는 방관자이면서 회피자이기도 했던 선재를 통해 특정 한 명이 범인이 아니라 관계된 모두가 범인이 될 수 있다는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를 한층 심도 있게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