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제작 호가 엔터테인먼트, 하루픽쳐스)에서는 패션위크 현장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민예린(고원희 분)과 그런 예린을 기다리는 서이도(신성록 분)의 순애보가 그려졌다.첫 방송 이후부터 ‘퍼퓸’은 그야말로 그간 볼 수 없었던 저세상 텐션의 유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었다. 기적의 향수를 이용해 과거 미모의 시절인 민예린(고원희)로 돌아가게 된 민재희(하재숙)와 그런 두 사람 같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서이도(신성록)의 모습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스토리를 만들어낸 것.1년 후 서이도는 런웨이 이후 사라진 민재희가 돌아오기만을 소망하며 디자이너로서 더욱 성장하기 위해 노력했고, 자신의 생일날에 맞춰 민예린이 보내 놨던 편지와 선물을 받은 후 천문대로 향했다. 그곳에서 서이도가 소원을 빌고 있을 때 당당함을 되찾은 민재희가 나타났다. 서이도는 직접 디자인한 반지를 끼워주며 매일 23040번 함께 호흡하자며 프러포즈했다.김기두는 자신의 소속사인 원앤원스타즈를 통해 "처음 향수를 쏟았을 때 '퍼퓸' 팬 분들께 많이 혼났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이후로 민예린의 든든한 조력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재석은 25일 V라이브 MBC예능 채널 "'놀면 뭐하니?' 고정 유재석의 V 스페셜"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나경은씨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을 거다. 핑계같지만 (육아는) 함께 해야하는 것인데 돕는 수준이다"고 미안함을 전했다.유재석은 "우리 무한도전 멤버들도 보고싶다. 얼마 전 정준하씨 뮤지컬 한다고 해서 전화를 했다. 다들 본인 열심히 방송 잘하고 있더라.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저희들 생각이 모이고 싶더라도 모든 멤버가 모이기 쉽지 않다. 각자 생각하는 인생 있지 않나. 문득 인사를 드릴 날이 있을 거다. 기대를 가지고 있다"라고 '무한도전'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희망 고문 같아 죄송하다"라고 기대리고 있는 팬들에 사과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 지성이 종합격투기 ‘로드 FC’ 경기장에 등장, 의외의 반전 행보로 궁금증을 돋우고 있다.19일부터 첫방송된 ‘의사요한’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2회 방송분이 최고시청률 13.3%를 기록하며 ‘대박조짐’을 나타내고 있다.무엇보다도 이 교도소 세트는 재소자들만의 공간이 아니라 요한과 시영이 처음 만나는 중요한 장소였고, 특히 시영이 지닌 과거의 아픔의 감정이 따뜻하게 잘 표현되어야 하는 설정이 더욱 중요하게 작용되어 제작되었다.이와 관련 지성이 예상치 못했던 의외의 장소, ‘로드 FC’ 종합격투기 경기장에 나타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차요한(지성)이 날카로운 눈빛으로 종합격투기 선수 주형우(하도권)를 집중해서 주시하던 중 급기야 경기장 링 위에 올라가는 장면. 차요한은 부상을 입은 주형우의 상처를 유심히 살피며 알 수 없는 의미의 미소를 짓는다. 차요한이 ‘로드 FC’ 경기장에 의심스럽게 등장한 데 이어, 수상쩍은 손놀림을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기면서, 과연 어떤 이유로 경기장을 방문하게 된 건지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TRCNG(티알씨엔지)가 8월 5일 컴백을 확정했다. TS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채널을 통해 TRCNG의 컴백을 예고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8월 5일 발매 예정인 TRCNG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라이징'은 풋풋한 소년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성장한 멤버들이 찬란하게 빛날 미래를 꿈꾸며, 자신들의 꿈과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6월 앨범 발매에 앞서 ‘파라다이스(Paradise)’를 선공개 한 바 있는 TRCNG는 컴백예고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해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미씽(MISSING)’으로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과 두려움을 갖고 있는 청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세련되면서 도감성적인 느낌의 조화가 인상적인 팝 댄스곡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칼군무가 인상적이다. TS엔터테인먼트는 "많은 팬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만큼 기대해도 될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TRCNG의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TRCNG의 두 번째 싱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하시은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5일 하시은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덥기시작했던어느날.밝았던덕시리와우리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여신 둘”, “태양의 계절️️”, “이쁘네요~ 오늘도 본방사수 할께요~”, “날씨더운데 더위조심하세용”, “댓글한번 달아주세요~”, “친모자가 아니네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하시은은 지난 7월 2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이요원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이요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사진대잔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헤어롤을 말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헤어롤를 풀고 난 이후의 모습은 평소와 비슷한 평범한 모습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MBC 토요드라마 '이몽'은 지난 13일 종영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윤경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배윤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배윤경의 팬들은 ‘개옙훠ㅠㅠ️’, ‘너무 이뻐요오’, ‘너무 예쁘세요’, ‘아 개예버 ㅠ’, ‘최고야 정말’, ‘예쁘다아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17일에도 배윤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래 봐도 예쁘다’ 가수 박재정이 의외의 ‘개알못’ 면모로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송은이는 알레르기가 있어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서 못 키운다고 밝혔다. 박준형은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 견종이 있다고 말했다.3명의 프로집사들을 소개, 대표 개아빠 김민교와 배우 이영진, 래퍼 치타, 50년 개인생이라 말하는 가수 박준형이 출연했다. 설재현, 김명철 수의사가 전문가로 나왔다.승희와 김민교의 집으로 향하던 그는 치와와 사진을 보고 “이 견종이 시베리아 허스키 아니냐”고 당당하게 말해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주 아나운서는 “해외여행 필수품으로 여권을 제치고 휴대전화가 1위에 올랐다”라고 말했다. “휴대전화 배터리가 없거나, 두고 와서 난감했던 적이 없었느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주 아나운서는 “휴대전화 배터리 충전을 귀찮아해서 잘 안 하는 편”이라며 “그랬더니 친구들이 보조배터리를 여러 개 사줬다”고 답했다.주시은 아나운서와 김영철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손이 떨리고 불안하다' '하루에 두 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쓴다' '화장실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간다' 등의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를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옹성우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옹성우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최준우 입니다”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옹성우의 팬들은 ‘준우야......최고다’, ‘안녕 잘 생겼다 준오’, ‘알고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옹성우와 소통했다.한편 옹성우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불청' 멤버들은 여름 계곡으로 향했다.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올드팀'과 '영팀'이 나눠졌다. 각각 5학년 그룹과 4학년 그룹이었다. 최성국은 "이제 내가 올드팀이야? 와, 내가 막내였는데"라면서 탄식했고, 올드팀 내에서만은 막내임을 깨달아 웃음을 자아냈다.요리를 하던 중 김윤정은 중학교 시절 피아노 광고를 찍었던 것을 기억하며 "그때 오스트리아에 가서 빈 소년합창단과 함께 촬영을 했었다. 근데 그 기숙사가 금녀의 집인데 제가 처음 들어간 거더라"고 전했다.양재진은 "혼자 태어나서 살다가 혼자 죽는 게 사람인데 결혼을 한다고 하는 게 그 사람의 삶의 패러다임 쉬프팅이다. 우리가 그들에게 궁금하거나 관심이 있을 때 물어보는 건 '왜 너는 결혼을 선택했어'라고 물어봐야 한다. '너는 왜 결혼을 안 해'라고 물어보는 건 굉장히 잘못된 거다. 가정을 꾸리겠다고 결심한 사람의 그 이유가 그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가 중요하다. 국가에서 혼자 사는 사람이 혼자 사는 걸 자꾸 불편하게 만든다"라며 가치관을 밝혔다.이어 추억의 '수박 먹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늘(25일, 목) 밤 11시에 방송된 XtvN '씬의 퀴즈'(연출 이준석)에서는 ‘씬’과 휴먼 6인의 세 번째 대결이 공개된다.지난주 첫 골드바를 획득하며 자신감을 충전한 여섯 출연진은 의기양양하게 `씬`과의 대결을 시작해 이목을 모은다. 이날은 해외 공연으로 자리를 비운 김진우를 대신해 신동이 특별 출연, 승리를 향한 남다른 의지를 밝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명석한 두뇌를 뽐낸바 있는 신동은 "영상 제작사를 운영하였다. 영상을 늘 프레임 단위로 본다"면서 영상 문제 풀이에도 맹활약을 예고한 것.실제로 신동은 녹화 내내 날카로운 눈썰미를 자랑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논리 정연한 설명과 매서운 촉으로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씬의 퀴즈’ 공식 칠판 요정 유병재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려 웃음을 안겼다고. 이에 질세라 그간 ‘설명 구멍’의 굴욕을 맛보았던 장동민도 이날만큼은 지니어스 면모를 제대로 보여줘 안방극장을 몰입하게 만들 전망이다.XtvN '씬의 퀴즈'는 오늘(25일, 목) 밤 11시 X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歌)’) 측이 최근 불운의 뮤즈 김이경 역으로 완벽 변신한 이설의 스틸컷을 첫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무명가수 서동천과 악마와의 영혼 계약으로 단숨에 인생이 역전된 하립의 모습이 담겨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방구석에 앉아 낡은 기타를 치는 서동천의 늙고 초라한 모습은 녹록지 않은 인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다른 사진에는 놀란 표정으로 의문의 남자를 바라보는 서동천도 포착됐다. 이는 아무도 찾지 않는 무명가수 서동천의 ‘영혼 매매 계약’ 순간을 담은 것. 서동천이 만난 이는 누구일지, 그가 영혼을 팔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궁금증을 자극한다.드라마 OST가 첫 방송 전부터 OST 스페셜 에디션 형식으로 발표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때문에 간과 쓸개의 ‘그대 떠나 없는 거리’ 발표는 ‘악마가’가 극중에서 음악을 심도있게 다루고, 그만큼 OST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첫 발걸음이기도 하다.‘악마가’를 위해 기타를 섭렵하는 등 열정을 쏟아온 이설은 “‘김이경’의 삶과 음악은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