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38회’ 에서 덕실(하시은)은 태양(오창석)이 엄마 미란(이상숙)의 친아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괴로웠다. 덕실은 어린 태양이 보육원으로 보내진데 미란이 엮여 있음을 알고 뒷조사를 진행 중. 이날 덕실은 미란에 “오서방 어떻게 생각해? 오서방 보면 떠나는 사람 없어?”라고 대놓고 물었다. 덕실은 미란을 태양의 친모로 오해하였다.‘우리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속으로 말한 뒤 채덕실은 눈물을 쏟아내며 오열했다. 남편 오태양은 채덕실이 왜 오열하는 지 알 수 없었다.하시은은 “말도 안되는 소리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알고 보니 아들이다 그러냐? 그런 소리 꺼내지도 마”라고 화를 냈다. 태양과 지민은 부자의 정을 나누는 중이다. 자리에서 지민은 장래에 인공지능을 만들고 싶다며 “3년 전에 제가 산 썬 홀딩스 주식이 많이 올랐어요. 저도 아저씨한테 투자했으니까 나중에 아저씨도 투자해주세요. 제가 만든 인공지능에 투자해달라고요”라고 청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tvN '뭐든지 프렌즈'에서 박나래는 양세찬과 함께 자연인 부부로 활약, 양재동 큰손에서 촉의 여왕으로 지난주의 치욕을 깨끗이 씻어냈다.양세찬은 MC인 붐에게 "명품 클러치백을 선물해 주시지 않았냐"고 언급했고, 붐은 "준 게 아니라 거의 뺏겼다"고 언급했다.그녀는 제작진의 수염 보이콧 선언에 "아니 수염이 왜 안돼요?"라며 분노의 촬영 중단을 할 뻔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분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얼굴을 삼등분으로 갸름하게 보이게 한다는 중요성을 어필한 것. 그녀는 자신뿐 만아니라 게스트로 출연한 솔비와 솔빈의 얼굴에도 박나래 선생의 주옥같은 한 획을 그리며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소은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소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또한 지난 7월 24일에도 김소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경호,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하는 '소름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졌다.김가연은 "본 보기가 있어야 한다"며 "'나만 아니면 된다' 이러기 때문에 그 뒤로는 안 한다"고 설명했다.박명훈은 "촬영장에서도 촬영 전에 지하실에 미리 들어가 있고 그랬다. 그런데 지하실이 어두컴쿰하니까 저절로 눈빛도 퀭해지고 말투도 느려지더라"며 웃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5인방이 숙취 해소를 위해 성게 미역국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친구들은 전날 과음 때문에 힘들어했다. 친구들은 오랜만에 만난 회포를 술로써 풀었던 것. 데이빗은 “전통 음식으로 해장을 하자”라며 친구들을 식당으로 이끌었다.주방에서 친구들은 요리를 준비했다. 데린은 연어에 메이플 시럽을 뿌려 특별한 음식을 완성했다. 데이빗은 “한국에서는 우리들을 요섹남이라고 한다. Sexy Cooking Man이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데린은 성게 미역국을 맛보고 “이 국 정말 달콤하다”고 하더니 성게 미역국을 다 먹은 후에는 “정말 이 국을 사랑해. 영양소가 정말 많은 건강한 맛”이라고 칭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극본 장홍철·연출 성용일)에서 유일무이 학생바보 하소현 역으로 매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금새록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방송에서는 천명고에 기간제 교사로 잠입한 윤균상와 모든 것이 완벽한 천명고 톱 클라스 범진(이준영)이 만나게 됐다. 전석호는 행정 실장 이태석의 모습 뒤에 숨어있던 섬뜩한 이면을 표출해내며 안방극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고 갔다. 천명고를 꽉 쥐고 있는 실세의 야욕 가득한 눈빛으로 이태석의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던 전석호는 극 중 죽은 정수아, VIP 한태라와 미스터리하게 얽혀있는 이태석의 뒷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극한의 소름을 선사했다. 더불어 이태석의 정체를 알게 된 기무혁(윤균상 분)과 앞으로 어떤 긴장감을 형성해갈지 기대를 모으며 전석호의 등장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연애의 맛2' 9회에서는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 고주원, 김보미의 제주도 현장이 담긴다. 김보미는 고주원에게 제주도를 둘러보고 있으라고 말한 뒤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섰다.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김보미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로 향한 고주원이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고주원이 김보미에게 "완성했어"라며 상자를 건내줬다. 김보미가 고주원이 직접 만든 구두를 보고 "대박이다 너무 예쁘다. 이거 어떻게 신어요"라고 말하자 고주원이 직접 김보미에게 구두를 신겨줬다.'연애의 맛2'는 실제 연인이 된 오창석, 이채은 커플과 점점 깊어지는 고주원, 김보미 커플로 화제성을 굳히고 있다. 출연진인 고주원과 김보미, 이형철과 신주리, 오창석과 이채은의 나이 및 나이 차이와 소개팅녀들의 직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서프라이즈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고주원은 직접 만든 수제화를 꺼내 김보미에게 신겨줬고 “일할 때 편하게 신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송혜교의 소속사인 UAA는 "7월 25일 분당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에 대한 내용으로 혐의점이 분명히 드러난 다수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송혜교 소속사 UAA는 고소장 접수 사실이 보도된 후 입장을 내고 "송혜교씨와 관련해 악질적인 행위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과 욕설 등에 대한 증거수집이 완료된 다수의 유포자들을 1차로 분당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밝혔다.UAA는 고소와 관련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조치에 이어 2차로 진행 중인 법적 대응에 있어서도 당사는 합의 없이 진행해 나갈 것임을 거듭 밝힌다"라고 설명했다.송혜교와 송중기가 결혼 1년 8개월 만에 이혼 조정 신청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며 각종 악성 댓글과 추측성 루머가 쏟아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에이바 맥스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5일 에이바 맥스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Thank you @mtv ️ I can’t believe im nominated for my first ever VMA. Wow. Wow .. dreams do come true. After years of rejection, somehow I got to this point. I can’t wait to share all this new music with you ... I’m so grateful beyond words, & in a way I’m still processing everything that has happened over the last year. I love you all so muc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그런가하면 에이바 맥스는 지난 7월 2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차은우는 오는 10월 19일 홍콩을 시작으로 타이페이, 방콕, 마닐라,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5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아시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이번에 개최되는 차은우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JUST ONE 10 MINUTE’(저스트 원 텐 미닛)은 ‘10분 안에 빠져드는 것처럼, 차은우의 모든 것을 보여주다’라는 의미로 차은우가 데뷔 이래 지속적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보이스 라이브 방송인 ‘JUST ONE 10 MINUTE’과 타이틀이 같아 눈길을 끈다.이는 평소 다정한 팬 사랑으로 유명한 차은우가 짧은 라이브 방송이 아닌 팬들과 직접 함께 하며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자신의 마음을 담아 선정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차은우는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 무대와 예능, MC 등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활약으로 주목받았다. 2018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모은 차은우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소식은 현지 미디어와 팬들의 큰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형빈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5일 윤형빈은 “형빈이를 찾아라~저는 어디있을까요~~??뒷장에 정답~^^ㅋ따사모 7월 봉사에 함께하게되었습니다~~^^첫날이라 조금 어색했지만좋은분들과 함께여서참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초대해준 선진누나~~고맙습니다~~~^^@leesunjin_model 그리고 좋은일에 후원해주신고마운분들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윤형빈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윤형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여진구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24일 배우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고닦아 온 구찬성 지배인미소 호텔델루나 hoteldelluna 9oo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드라마 '호텔델루나'속 지배인의 모습 그대로 셀카를 찍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용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25일 "다음 달 1일 입대한다. 하루 전인 31일 오후 6시 싱글 '오렌지 드라이브’(Orange Driv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고 밝혔다.신곡은 방용국이 입대를 단 하루 남기고 발표하는 작품으로,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을 듣고 놀란 팬들을 위한 소중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방용국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B.A.P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리더로 활동했다. 팀을 탈퇴하고 올해 3월 정규 앨범 ‘BANGYONGGUK(방용국)'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최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일상과 다양한 메시지를 담은 포토 에세이 ‘내 얼굴을 만져도 괜찮은 너에게’로 작가로서 대중과 만났다.방용국은 군입대에 대해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한다. '오렌지 드라이브'는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인사이자 아티스트 방용국의 다음을 약속하는 작품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