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이 '연애의 맛'에 출연한 가운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는 천명훈이 소개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명훈은 소개팅녀에 대해 제작진에게 "예쁘고 참하고 이상형에 90% 이상 가깝다"고 털어놨다. 이에 제작진이 "잠깐 만났는데 그렇게 빠지는 거냐"고 묻자, "응"이라고 대답하며 "난 원래 만나서 느낌 오면 바로 사귀자고 한다. 난 그걸 못 기다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다음 주 예고편에서 천명훈은 김시안에게 "제 이상형에 가깝다", "시안씨 좋아하는 건 다 좋아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천명훈은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자
기안84의 베이비 필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안84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 어플이 이게 아닌가"라는 문구와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안84는 매력적인 눈매와 옅은 수염을 과시하며 중후한 모습을 자아내 웃음을 자아냈다.기안84의 사진에 대해 배우 이시언은 "이게 뭐여", 개그우먼 박나래는 "아 이거 뭐여", 톱모델 한혜진은 "아니야, 자세히 보면 느낌 있어"라는 댓글을 달아 관심을 모았다. 한편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고유정 얼굴이 공개되지 않아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전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고유정이 6일 신상공개 결정이 내려진 뒤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지만 머리를 풀고 고개를 숙인 채 빠르게 이동해 얼굴은 드러나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유정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자 남녀 평등하게 공개하라며 유가족을 두번 죽이는 일이다라는 의견도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한편 경찰은 5일 오전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고유정의 실명과 얼굴, 나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고유정은 지난달 25일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전남편 강모(36)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경호가 안혜상 남규택 부부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안혜상과 남규택은 앞서 김경호와의 인연으로 결혼까지 하게됐다. 앞서 남규택은 김경호의 매니저로 활동중이었다.김경호는 앞서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예전에 안혜상과 같이 댄스 스포츠를 연습할 때, 늦게 귀가할 때가 많았다. 밤 늦게 위험하니 매니저에게 바래다주라고 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경호는 "근데 매니저가 안혜상과 결혼을 하겠다더라"며 "이 자식이 일을 시켜놨더니 정분을 쌓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혜상 남규택 부부는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하
임수정 나이가 실검에 오르며 화제인 가운데 임수정의 솔직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임수정은 1979년생으로 올해 41살이다. 41살 임에도 여전히 동안외모를 과시하고 있는 임수정은 앞서 민낯 사진 공개에 늙어보인다는 악플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임수정은 악플에 대해 "보통의 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이정도가 최선"이라며 "민낯이 자신 있는 것도 아니어서 저도 더 예쁜 모습으로 올리면 좋겠습니다만... 몸 상태의 작은 변화도 얼굴에서 표현되는 나이가 사실인데 어쩌겠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임수정은 "친한친구는 이미 아이들 엄마가 됐다"며 "그녀와 다른 길을 선택해서 살고 있는 것일 뿐 저는 제 나이를 정확하게 인지하며 살고 있
'제보자들'에서 상조폐업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제보자들'에는 누적 가입자 5만 4천여명 선수금 700억에 육박하는 ‘A 상조업체’가 폐업한 사실에 대해 보도했다. '제보자들'에 따르면 A 업체의 전 직원이었던 제보자는 ‘회사가 고의로 폐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A 상조업체의 전 직원들은 A 업체 측의 고의적인 폐업을 주장하고 있다. A 업체가 만기고객이 늘어나며 만기환급금의 부담이 커지자 회사를 폐업하고 ‘C 상조업체’를 설립하는 일명 ‘치고 빠지기’ 수법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제보자가 A 상조업체와 같은 회사라고 주장하는 ‘B 투어’(CG투어)는 매
이채은과 오창석의 만남이 연일 화제로 떠오르는 중이다.이채은과 오창석은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2’를 통해 소개팅을 가지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고정시켰다.당시 오창석은 연예인급 미모의 소유자인 이채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오창석이 13살 나이 차이에 미안함을 드러내자, 이채은은 “너무 어리게만 생각하지는 않으셨으면 한다”며 솔직 발언으로 오히려 호감을 나타냈다.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그는 한때 유치원 교사로 일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너무 잘생겼다. 예상치 못한 분이 나왔다. 더 알아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오창석은 “너무 예쁘고 성격도 나랑 맞는 게 있다”
신일무빙에어컨이 6일 현대홈쇼핑에서 소개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1인 1에어컨 시대를 알린 신일 프리미엄 무빙 에어컨은 별도의 실외기가 필요하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았다.신일 프리미엄 무빙 에어컨은 장마철에는 제습기로 사용 가능하며,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6월부터 에어컨 제품이 떠오르는 이유는 30도를 훌쩍 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 주의보에 우려심이 커졌기 때문이다.이에 최근 SBS ‘김성준의 시사전망대’에서 공항진 SBS 기상전문기자는 “예보라는 것은 세세한 기온 등을 발표해야 하는데 그게 어렵다. 그런데 폭염에 대한 얘기를 한마디로 언급하면 올해도 덥지만 지난해처럼 혹독하지는 않다. 이런 식으로 나
배우 이형철이 TV조선 ‘연애의 맛2’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이상형도 덩달아 회자되고 있다.이형철은 올해 49세로 해당 방송을 통해 요리연구가 신주리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져 화제의 중심에 섰다.앞서 그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공인이든 일반인이든 상관이 없다”며 “편안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친구 같았으면 좋겠고 말도 좀 통했으면 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할지 그게 가장 고민”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이어 이형철은 “여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여자 친구를 만났다”며 “의도하거나 계획한 것은 아니고 내가 눈이 높은 것도 아니다”고 고백했다.그는 실제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이성과 잘 통한다면서 “
‘숙이네반주집’의 대표메뉴 족살수육과 아귀찜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6일 KBS2 ‘생생정보’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인근 맛집 숙이네반주집의 족살수육과 아귀찜이 공개된 가운데 시청자들의 반응이 남다르다.숙이네반주집은 저렴한 가격의 맛집이 즐비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도 역대급 가성비를 뽐내는 곳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학생들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숙이네반주집에서는 족살수육과 아귀찜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 항상 학생들로 가득하다.해당 부위는 앞다리 보쌈으로 일부 지방에서 김장 날 삼겹살과 목살 대신 사태와 껍데기가 붙은 앞다리살을 삶아 겉절이와 함께 먹는 것을 의미한다.여기에 두부를 추가하면
김연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김연아는 6일 진행된 ‘올댓스케이트 2019’ 무대를 통해 오랜 만에 대중들에게 모습을 보였다.이번 ‘올댓스케이트 2019’에 정식 출연한 김연아는 애절한 분위기의 ‘다크 아이즈’와 흥겨운 비트의 ‘이슈’ 등 두 가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에 김연아는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선수 시절보다는 프로그램과 퍼포먼스를 선택할 때에 폭이 넓어졌다. 기대되는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경기에 대한 부담이 적다. 원하는 음악과 원하는 스타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은퇴 이후의 장점”이라며 “관객분들도 받아들이기 편할 것 같다. 부담이
‘삼산이수’의 오돌갈비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고정됐다.6일 KBS2 ‘생생정보’에서는 오돌갈비로 의정부 일대를 평정한 삼산이수가 공개되면서 순식간에 화제 선상에 떠올랐다.오돌갈비는 돼지 한 마리에서 극소량으로 나오는 부위로 삼겹살과 갈비살 부위의 연골, 살을 같이 도려내는 것이다.때문에 육질에는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연골에는 칼슘과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다.연탄불에 굽는 삼산이수의 오돌갈비는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이 외에 돼지갈비, 고추장불고기, 꼼장어도 손님들의 단골 메뉴로 전해졌다.
64번째 현충일을 맞이해, 조기 게양 방법이 관심을 받고 있다.현충일은 돌아가신 고국영령들을 떠올리는 경건한 날이다. 태극기도 조기 게양해야 하는데, 태극기 깃면의 너비만큼 내려 달면 된다. 만약 봉길이가 너무 짧거나 공간 협소 등으로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에는 기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최대한 내려서 달면 된다. 태극기를 달 때 많이 실수하는 것은 태극기의 좌우를 잘못 달거나 위 아래를 바꿔 다는 것이 가장 많이 꼽혔다. 올바르지 않은 게양 방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올바른 게양방법을 숙지해야 한다.한편, 6월 6일이 현충일로 기념된 유래는 고려 때로 거슬러간다. 고려 현종 5년 6월 6일에 조정에서는 장병의 뼈를 각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