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영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9일 김영희는 “김포 방문퓨 정혜퓨 하나퓨”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김영희의 팬들은 “나그랑티 이쁘네여;;”, “누님 이 핫플은 어디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김영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범인은바로너시즌 2에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더 큰 기대와 관심이 쏠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승기의 합류로 조직이 더욱 탄탄해진 탐정단은 10개의 사건과 배후에 있는 연쇄살인마의 정체를 밝혀야 한다. 여전히 어설픈 추리력으로 인해, 머리보다는 팔다리가 바쁜 생고생이 이어지며 더욱 큰 웃음을 선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안정환 감독이 준비한 해변 지옥훈련 현장이 공개됐다. 지옥훈련에 앞서 이만기는 "시대가 언제인데 타이어 훈련을 하느냐"고 말했고, 안정환은 "실력이 옛날 실력이다"고 했다. 안정환은 "오늘 토하기 좋은 날씨다. 때를 쓰면 훈련 양이 더 늘어난다"고 경고했다. 안정환은 워밍업을 시작하라고 달랬다.4번째 키커들까지 모두 골을 넣지 못했다. 양팀에 남은 선수는 김용만과 정형돈뿐이었다. 팀 허재의 김용만이 마지막 키커로 나서 왼쪽 골대 구석을 꽂는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이봉주는 기껏 공을 빼앗아 놓고 엉망진창으로 공을 차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여홍철의 패스로 이봉주가 멋지게 골을 넣어 감탄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7일 방송된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태연을 비롯해 이적·폴킴·김현우·적재의 베를린 음악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방송에서 태연은 낮 버스킹을 위해 마우어파크에 도착, 자유로운 분위기에 맞춰 세련된 사운드가 인상적인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bad guy'와 발표되자마자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점령한 히트곡 '사계'를 선곡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휴식 시간, 현지 팬들을 만난 기분이 어떻냐는 이적의 질문에 태연은 “정말 고맙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책임감이 든다. 정말 신기하고 좋은 자극을 받고 있다”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태연은 딕펑스의 ‘VIVA 청춘’과 이적의 ‘왼손잡이’도 열창했다. 다른 출연자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곡 소화력을 보여줬다.‘비긴어게인3’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음악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기안84는 평소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말끔한 차림으로 변신했다. 기안84와 친구들이 초등학교 시절 그림을 가르쳐주셨던 선생님의 정년퇴직을 앞두고 마련한 퇴임식 자리가 있었다.충재는 한껏 올린 텐션으로 "비주얼84의 추억으로 가 보시죠"라고 소개했다. 여전히 엉망인 집에서 기안84가 옷을 신경써서 골랐다. 기안84는 "중요한 날이라서"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맞선 보러가요?"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기안84는 "6년동안 미술을 가르쳐준 선생님 사은회를 간다"고 밝혔다.기안84는 "사립 초등학교라서 교복을 입고 다녔다"면서 "초등학교 때가 제일 즐거웠다. 방학하는 게 싫을 정도로 친구들과 노는 게 즐거웠다"고 언급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박슬기에게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28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박슬기는 "임산부 티 안내고 싶었는데, 나오는 배는 감출 수가 없다"고 말했다.박슬기는 "벌써 7개월째 돌입했다. 내년 1월 13일 예정일이다. 얼마 남지 않아서 떨리고 설레고 그렇다"고 털어놨다. 이에 DJ 박명수는 "겨울에 (아이를) 낳으면 괜찮은 것 같다. 여름엔 에어컨으로 찬데 겨울은 따뜻함이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박슬기는 "빠른 생일이 없어져서 1월, 7월생 사이 성장의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조금이라도 일찍 태어나는 게 좋을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슬기는 "산부인과에 검진차 종종 가는데 선생님께서 날 소아과 내원하는 아이 다루듯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더라"고 감사를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멜로가 체질’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측은 27일, 서휘(양세종 분)와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첫 만남을 포착했다. 위기와 함께 시작된 인연은 결코 순탄치 않을 이들의 앞날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한다.한희재 덕분에 영문도 모른 채 금오위에 쫓기는 신세가 된 서휘와 남선호. 이어진 사진에는 금오위를 피해 숨어든 서휘, 한희재와 막다른 길에서 대치를 벌이는 남선호의 날 선 모습이 궁금증을 높였다. 금오위의 눈길을 피해 숨소리도 내지 못하고 밀착한 서휘와 한희재 사이에는 긴장과 떨림이 가득하다. 두 사람이 자아내는 미묘한 공기가 더해지면서 이들 앞에 펼쳐질 운명이 궁금증을 자극한다.신념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무사 서휘, 계급을 뛰어넘어 강한 힘을 꿈꾸는 무관 남선호,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당찬 여장부 한희재는 세상이 뒤집어지는 격변의 시기에 사랑과 우정으로 얽히며 필연으로 나아간다. 팽형인의 핏줄이라는 오명과 병에 걸린 누이 서연(조이현)을 돌봐야 하는 현실에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되는 서휘, 서얼 출신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강력한 힘을 꿈꾸는 남선호, 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악플의 밤’ 싱어송라이터 핫펠트(예은)가 악플도 기죽게 만드는 당당한 멘탈로 시청자들에게 아이돌 선입견을 깨는 뜨거운 진심을 전했다.신동엽은 "넉살이 '쇼미더머니' 나오기 전에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넉살은 "랩으로 돈 번 게 30살 이후였다"며 "예전에 '대왕세종'이라는 드라마 포졸 분장을 하고 단역을 한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국민 아이돌’ 원더걸스 출신답게 이와 관련된 악플이 핫펠트 뒤를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다. 핫펠트는 원더걸스 멤버들과의 비교 악플에 대해 “멀리서 (비교를) 하는 것 같은데 내 주변에서는 비교하지 않는다”고 솔직 고백한 뒤 “내 음악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운 좋게도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하지만 내 음악은 원더걸스 색깔과 다르다는 소리를 들었다. JYP는 좋은 회사고 대중이 원하는 음악을 잘 표현하지만 나는 음악적으로 나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본인이 직접 만든 아티스트명 즉, ‘진심이 담긴 음악을 새롭게 만들겠다’라는 뜻이 담긴 핫펠트(HA:TFELT)로 새롭게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덧붙여 “언제나 능력치에 대한 평가는 줄 세우기더라”며 “내가 핫펠트라는 사실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지정 생존에 돌입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박상원은 최고 시청률 75.4%를 기록한 국민드라마 ‘모래시계’와 ‘여명의 눈동자’, ‘첫사랑’ 등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주역으로 활약한 ‘간판 배우’로 ‘정글의 법칙’은 생애 첫 출연이다.김병만은 “(저보다) 익스트림 스포츠계의 조상님”이라고 인정했는데, 박상원이 ‘정글의 법칙’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의기소침한 병만족 앞에 나선 것은 언제나 든든한 병만 족장. 병만 족장은 돋보기 원리를 이용해 태양열로 불 피우기에 나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은 로맨스를 기반으로 하되 극 전체에 미스터리 요소를 절묘하게 삽입하며 이야기보따리를 풍성하게 만들어냈다.방송에서 강하늘은 공효진을 향한 수줍은 마음을 공개 고백하며 한발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럽게 달달해진 로맨스는 좁디좁은 옹산에 발 빠르게 퍼졌고 이 일로 온 동네가 시끄러워졌다.강필구는 "48만원이면 한국에서도 양고기 먹고 두루치기를 48개 안 팔아도 된다"며 "전지훈련을 왜 가냐. 가는 애들이 촌놈들이다. 난 절대 안 간다"라고 이야기했다.바닷가 시골을 배경으로 어떻게든 평범하게 살아남고자 무덤덤한 척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싱글맘 동백(공효진 분), 제대로 '촌놈 매력'을 보여주며 이름 자체를 유행어로 만들어버린 황용식(강하늘)은 그야말로 팔딱팔딱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이다.‘동백꽃 필 무렵’의 원작은 따로 없으며 임상춘 작가가 집필했다. 드라마의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면 주인공 공효진을 중심으로 안경사 오정세와 야구선수 김지석, 경찰 강하늘이 사각 관계로 엮여 있다.동백은 "애 훈련비는 왜 내주냐"라고 물었다. 강종렬은 "왜 애가 48만원을 걱정하게 하냐"고 되물었다. 강종렬은 "왜 술장사를 하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을 떠나는 윤종신이 근황을 공유했다.윤종신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인증샷을 올린 후 "막테...아마도..."라는 문구를 올렸다.이와 함께 테니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듯 땀에 젖은 셀카를 공개했다. 윤종신의 아내는 테니스 선수였던 전미라다. 한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10월 출국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라디오스타'와 '방구석 1열' 등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김소희 셰프-안유진의 ‘단디 키친’, 김장훈 ‘숲툱훈의 힘든 싱어’, 정형돈-장성규, 아이즈원 강혜원-최예나의 ‘무덤 TV’, 김구라-장영란의 ‘진품 거품’이 전파를 탔다.김소희 셰프는 음식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 경험이 있지만 1인 방송 형식은 처음 출연해본다고 설명했다.시계의 종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했다.혼자서 요리와 방송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김소희 셰프를 위해 막내딸 안유진이 출동했다. 안유진은 김소희 셰프에게 ‘마리텔 V2’의 기부 시스템을 알려주며, 기부가 들어오면 선보일 리액션을 정했다. 천원 기부가 들어왔고, 김소희 셰프는 안유진과 기부 리액션으로 춤을 췄다. ‘이히리베디히’라고 외치려는 안유진에게 “천 원 밖에 안 들어왔느냐”며 철저한 ‘가격 차별 정책’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1만 원 기부가 들어왔고, 그제야 김소희는 신나게 춤을 추면서 ‘이히리베디히’를 외쳐 폭소케 했다.그런데 안유진은 요리 능력 대신 “맛보는 걸 잘해요”라고 말해 셰프를 당황하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후 6시 첸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되는 ‘우리 어떻게 할까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신곡 분위기와 첸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은 감성적인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 (Shall we?)’는 세련된 무드와 낭만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 팝 곡으로, 늦은 밤 상대방과 헤어지기 싫은 남자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가사를 첸의 매력적인 보컬로 표현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29일 오후 6시에는 타이틀 곡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