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백예린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일 백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you guys as alway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럽ㅍ... ㅠ”, “Me too (짧은영어)”, “와..진짜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 손석기는 차요한과 손잡고 케루빔의 실체를 밝혀내며 눈길을 끌었다. 생명의 존엄함을 가장 중요시 한다는 점에서 차요한(지성 분)과 공통적인 신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손석기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모아오던 상황. 차요한과 대립각을 펼치던 것과 달리 공조를 펼치는 손석기의 변화에 이목이 집중됐다.서인걸은 출연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특유의 개성 강한 마스크와 신인다운 풋풋한 에너지로 성실하고 열정 강한 순경의 모습을 소화했다. 손석기 역의 이규형과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인 연기도 소화했다.차요한이 한명오(김영훈 분)와 이원길(윤주상 분) 장관을 찾아갔다. 이원길은 "처음에는 환자가 아닌 본인의 병을 더 알기 위해 의사가 됐을 테지 나 또한 그렇네 하지만 방법을 찾지 못했다. 대신 다른 방법을 찾았다. 병이 아닌 고통을 해결하는 방법 그게 뭔지 알고 싶지 않나?"라고 물었다. 한명오가 '케루빔' 영상을 보여줬다. 차요한은 "경찰이죠. 여기 살인범이 있다. 살인교사, 살인 모두 해당된다"라며 "내 환자 죽여놓고 내가 신고하면 어쩌려고 나한테 이걸 보여주는거야"라고 분노했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방송에서 준우와 수빈(김향기)은 뜻하지 않게 비밀 연애 모드에 돌입했다. 강제 전학 온 준우에 대한 편견뿐만 아니라, 딸의 성적이 무엇보다 중요한 수빈의 엄마(김선영)에게 선뜻 교제 사실을 알릴 용기가 나지 않았던 것이다.부모님의 이혼 계획을 듣게 된 수빈은 어린 시절 아빠, 엄마의 이혼을 말렸던 것을 후회하며 눈물 흘렸고, 준우는 따뜻한 포옹으로 그를 위로했다. 옥탑을 찾은 수빈의 엄마가 결국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분노를 터뜨리며 ‘우유커플’의 로맨스 꽃길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오랜 시간을 기다려 이제야 제대로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 무거운 마음으로 준우를 바라보는 최명준의 눈빛, 여기에 준우가 수빈과 함께 몰래 전하고 간 편지까지 그들의 만남에 궁금증을 증폭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 연출 오충환, 김정현 /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도현, 이태선, 박유나 조현철. 찰떡같은 연기로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넣으며 확실한 존재감을 다졌다.방송에서 만월(이지은)과 애증 관계였던 청명(이도현)이 그 동안 반딧불이로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월령수는 찬성(여진구)이 델루나에 처음 왔던 때처럼 만개했던 꽃들이 모두 지고 말라비틀어진 모습으로 돌아갔다. 만월은 찬성에게 연약한 인긴일 뿐인 내가 온 힘을 다해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라고 하며 찬성에게 입맞춤을 했다.찬성(여진구)는 200년 전 만월당에가서 만월(이지은)을 만났는데 만월이 권하는 술잔을 받았고 마고신이 과거에서 음식을 먹으면 이승에 돌아오지 못한다는 경고를 떠올렸다. 찬성은 술잔을 내려 놓으면서 “저는 돌아가야 된다. 기다리는 여자가 있다”라고 했고 만월은 “정인인가? 아쉽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찬성의 친구 산체스 역을 맡은 조현철. 매력이 넘치는 연기는 매회 `눈치 없는 산체스`, `영원히 고통받는 산체스` 등 시청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솔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야망, 재능, 권력, 돈 이런것들이 최고의 덕목으로 치부되는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지금 사회가 추구하는 성공이라는 가치가 결국 소수의 약자를 묵살하고 권력의 카르텔이 더욱 공고해지는 결과들이 초래되는 사회가 되지 않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멋지다”, “너무 멋진 아티스트~~^^”, “와인스타인 꼭 볼게요!!!!!!!!”, “와우”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미모를 뽐냈다.지난 8월 31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참으로 배우같은 느낌으로다가 파일럿 예능 하나 치고 가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차분한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평소와는 다른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케빈 러브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1일 케빈 러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Grew up in the 90’s and all this makes me think of is when I used play the original Oregon Trail and die from “Dysentery” every damn time. Anyone else have that problem?”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케빈 러브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95, 96회에서 선자(김해숙)은 폐암 말기를 선고 받고도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이를 알게 된 인숙(최명길)은 안타까워했다.전인숙은 각혈하는 박선자를 보고 눈물을 내비쳤다. 박선자는 "폐암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다. 음식 장사 하느라 가스불 앞에 서 있어서 그런가"라고 말했다."그런데 어차피 인간은 다 죽는거고 내가 먼저 가는 거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말했다.미선(유선)은 은행을 그만뒀지만 마트 알바를 시작했지만 새로운 일에 힘들어했고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다빈이(주예림) 마중 나가게 됐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달 31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임경식, 채현석) 6회에서는 국내 최초 릴레이 뮤직 버라이어티 ‘유플래쉬’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유희열-윤상-이상순-적재 이적-선우정아-정동환까지 두 갈래로 뻗어 나가며 점차 음악으로 되살아나는 기적의 순간이 펼쳐졌다.이적은 자신을 ‘꽁맹이’라고 부르는 유재석에게 “제가 들어오자마자 ‘맹꽁이’라고 부르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그래서 ‘꽁맹이’라고 불렀잖아”라고 답했다. 이적은 “저도 애가 둘이고”라며 그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적재는 이상순의 연주를 듣고 현장에서 오선지에 코드를 따고 현란한 연주 기교를 선보이며 ‘리얼 천재’의 면모를 드러냈다. 유재석은 “참 놀랍다, 놀라워! 어떻게 이 비트에 이런 걸 만들지?”라며 놀라워했다.윤상의 베이스 기타 연주로 탄탄해진 음원소스는 어쿠스틱 기타의 대표주자 이상순과 떠오르는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적재에게 전달됐다.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하려던 찰나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이 깜짝 방문했다. 한껏 드럼 비트에 대한 자신감을 끌어올린 유재석은 끊임없이 토크를 펼쳤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은 가왕 '지니'에 도전하는 4인의 복면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영구’의 준결승전 선곡은 어떤 노래가 될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영구’는 ‘헬(hell) 곡’이라 불릴 만큼 초고난도의 가창력을 요구하는 벤의 ‘열애중’을 선택해 첫 소절만으로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했다.상반된 매력을 펼친 두 복면가수의 대결은 우렁각시의 승리로 끝났다. 공개된 휘트니 휴스턴의 정체는 데뷔 44년차 가수 진미령으로 밝혀졌다.유영석은 “백아연의 이미지를 그대로 가지로 갈 필요가 있다”며 격려해 줬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윤진서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1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워서 창밖을 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앗”, “가; 가을;;;입니다;;;제맘속에^^”, “#가을 #장마 요..”, “무슨 생각이 나셨어요?”, “뭉치는 잘먹고 잘놀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전남드래곤즈가 연승 행진을 이어간다.전남은 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가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26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브루노 누네스의 극적인 동점 골에 힘을 입어 2:2 무승부를 기록했다.최근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던 전남은 이날 승리로 승점 1점을 획득했다.먼저 잉날 경기 시작과 함께 바이오, 한찬희가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수원FC 골문을 노렸고, 바이오는 전반 21분에 팀의 선제 골을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수원FC 선수들이 볼 처리에 미흡한 모습을 보일때 바이오가 적극적인 모습으로 골을 만들어냈다.1:0으로 앞선채 후반전을 시작한 전남은 아쉬운 순간을 맞이했다. 후반 시작하자마자 곽광선의 자책골로 1:1 무승부 상황이 됐고, 후반 20분에 집중력을 잃은 틈을 놓치지 않고 수원FC 김지민이 1:2 역전 골을 성공시켰다.역전골을 내준 전남은 교체 투입된 브루노 누네스가 좋은 움직임을 보여줬다. 후반 추가 시간에 적극적인 몸 싸움 끝에 브루노 누네스가 극적인 동점 골을 기록했다.전남은 14일 부산과의 홈 경기에서 4경기 연속 무패행진에 도전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야구장에 간 현주엽 감독과 선수들의 이야기가 담긴다. 현주엽은 같은 스포츠단 소속 야구팀의 시타와 시구자로 나선 강병현, 김시래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잠실구장을 찾았다.LG 트윈스 야구 경기의 시구자와 시타자로 선정된 농구선수 김시래와 강병현은 시구 노하우를 알려주겠다는 현주엽의 호언장담에 호출됐다.경기 초반 주도권을 고려대 쪽에 빼앗기면서 잘 풀리지 않자 폭발해 욕이 쏟아졌고 선수들에게 사랑의 마사지까지 가하면서 압박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