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는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더불어민주당 재난재해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한병도)와 정을호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보총, 학교안전정책포럼, 보건교사회, 환경안전보건협회가 공동주관했다. 행사는 허억 동국대 교수를 좌장으로 ▲학교안전법 개정을 통한 학교안전 추진방향(김형태 학교안전정책포럼 대표) ▲안전교육 정규과목 도입 및 안전교사 양성(정현옥 한국안전관리사협회 이사) ▲영유아 안전 강화 방안(정수경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생활협동조합 이사) ▲학생 건강권 확보 방
사단법인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는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5년 화재피해 예방 등 중대재해 대응체계구축지원 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 내 소규모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피해 예방 지원 및 중대재해 대응체계 구축 지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화재피해 예방 등 중대재해 대응체계 구축지원 사업이란 지난해 6월 경기도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사망 23명, 부상 10명) 이후 전지제조,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화재피해의 위험이 높은 소규모사업장 및 제조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 관련 정보 제공, 안전교육이 부족한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교육 제공 등 안전관리 강화 및 중대재해 대응체계 구축을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20일간 실시된 2025년 특급 소방안전관리자 강습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77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50층 이상인 아파트, 30층 이상인 특정소방대상물, 연면적 10만제곱미터 이상인 특정소방대상물에서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 장소는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 교육장이며, 교육생들은 총 16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올해 교육과정에서는 첨단 소방 교육 기자재를 활용한 실습 교육이 전체 교육 과정의 50% 이상을 차지해, 교육생들의 실전 대
울산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범석)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 HD현대미포(사장 김형관)와 함께 28일 첫 번째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울산지역 고위험업종인 조선업, 산재취약계층 종사자인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하는 신(新) 안전보건 캠페인과 현장 간담회, 합동점검을 공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은 산업재해에 대한 의식과 산재 근로자 권익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매년 4월 28일로 지정됐다. 울산지역 조선업은 2023년에는 중대재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2024년 총 4건이 발생했다. 그러한 가운데 조선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수가 2023년 1만5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에서 안전문화 부스운영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등 관내 안전보건주체들로 구성된 안실단은 안전문화 캠페인과 시기별 Key 메시지 송출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 안실단은 이천도자예술마을을 찾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공단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위기탈출 안전보건앱’을 설명하고 안전보건자료의 배포와 위험요인에 대한 인식도조사 등이 이뤄졌다. 또한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는 간호사와 심리상담사에 의한 간이검진과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본부장 심우섭)는 지난 24~25일 이틀간 ‘건설분야 안전관계자 체계 구축 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설업 사고사망자 비중이 높은 인천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건설분야 안전관계자(안전관리자 등) 워크숍과 연계해 진행됐고, 사고사망자 20% 감축을 목표로 한다. 포럼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사항과 비계, 거푸집 등 고위험 가시설물 교육,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협의체 분임토의 등이 진행됐다. 교육은 공단 내부 전문가와 이현섭 한국비계기술원 소장(토목구조기술사)이 맡았다. 특히 분임토의 시간에 공단과 협의체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 시스템 개선 방안을 주제로 상호 의견을 나누며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교육장(파주시 동패동)에서 파주시(시장 김경일) 중대재해예방팀과 협업해 파주시 산하 안전담당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절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하절기에 산소결핍이나 유해가스 중독에 의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밀폐공간 작업안전 기준 및 각종 사례를 중심으로 대책을 제시하고 산소농도 측정 장비와 보호구 사용법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또한 밀폐공간 작업 전 전문가가 찾아가 질식사고 예방을 지원하는 ‘원-콜(One-Call) 종합 서비스’등 공단 지원사항에 대해서도 안내
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소장 염종식)와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영월군청, 강원랜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25일 제58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메시지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을 강조하며 축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문화 정착 및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행사장 시설물 점검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체험부스 운영,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봄철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미세먼지 관련 3대 안전수칙인 ‘마스크, 손 씻기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강철호)는 24일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본사에서 진행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발대식에 참여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공단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모기업 현대엘리베이터와 사내·사외 협력업체 및 지역사회기업 9개소가 모여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참여 의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참여자들은 ‘안전한 일터조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하며 무재해를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공단은 참여 기업들에게 산재예방시설 융자금 지원사업, 위험성평가 컨설팅 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강철호 안전보건
최초의 사다리는 스페인 발렌시아의 거미 동굴에 묘사된 1만 년 전 중석기 시대 암벽화에 등장한다. 꿀을 수확하기 위해 사다리를 타고 야생 꿀벌 둥지에 도달하기 위해 풀로 만든 사다리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사다리는 선사시대에서부터 오늘날까지 일상생활과 산업현장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생성형 AI(인공지능)에게 ‘사다리를 왜 사용해?’라고 물어보면 “일반적으로는 높은 곳이나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에 도달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합니다.”라고 답변한다. 이어서 ‘사다리 위에서 작업해도 돼?’라고 질문하면 “사다리에서의 작업은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안전조치를 하고 신중하게 진행해야 합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파주지역 산업현장 사망사고 급증에 따라 파주 내 공사 금액 50억 미만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경각심 제고를 위해 최근 파주지역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3건의 사례가 담긴 OPS(One Page Sheet)를 자체 제작해 배포했으며 추락, 깔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집중 실시했다. 또한, 봄철 미세먼지 관련 3대 안전수칙 ▲마스크 ▲손 씻기 ▲물 전파를 위해 계절성 재해예방 OPS와 황사방역 마스크도 추가 배포했다.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건설 현장에서 사고가 계속 발생하는 만큼 사업장에서
국가철도공단은 철도건설 현장의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철도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오는 7월 4일까지 15개 공공기관, 건설협회 소속 건설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임원진은 추락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시설 설치 현황, 근로자 안전 보호구 착용 실태 등을 면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공단은 현장 근로자가 위험구역을 원활히 식별할 수 있도록 ▲추락 위험 표지판 1179개 ▲안전 실명제 표지판 380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지난 5~6일 양일간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제10회 재난안전전시회와 연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한국전력공사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2025년 대표 안전메시지’를 주제로 ▲퍼즐 맞추기 ▲안전 룰렛 돌리기 ▲활선 안전장구 체험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해 안전 수칙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와서 놀이처럼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