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30일 서울동부지사 관내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퀵서비스업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 여름은 6월 전국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7월 첫 일주일은 기상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일주일이 이어지고 있다. 7월 상순으로선 117년 만에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되는 등 배달업 종사자들은 열사병 등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될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마련해 적극 전파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 송파구청, 우아한청년들 등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29일 온열질환 예방 기술지도를 실시하기 위해 원주 소재 제조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강원지역본부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온열질환 고위험 사업장을 찾아 현장 노동자들을 직접 만나고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휴게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 ▲온·습도계 비치 및 체감온도 관리 여부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 사항 등을 확인했다. 안성환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장은 “최근 장마가 종료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며 온열질환 발병 위험도가 증가했다”며 “체감온도를 이용한 사업장 자체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야외근로자, 온열 및 기저질
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소장 이상훈)와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29일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산업안전보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멘트 및 석회석 제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총 42개의 기업, 144명이 참가해 산업현장에서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 산업안전보건법령, 관련 고시 등을 주제로 한 문제를 풀면서 안전 지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행사장에는 안전문화 확산 릴레이 챌린지 참여기업 우수사례를 배너 형식으로 배치해 참여자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했다. 이상훈 노동부 영월출장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노동자들이 현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는 동아오츠카와 협력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안전보건 5대 수칙’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첫 현장 교육을 기점으로, 전국 주요 건설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실천형 교육과 지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2024년 10월 22일 개정돼 올해 6월 1일부터 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강화된 사업주의 폭염 대응 의무사항과 변경된 ‘5대 수칙’을 현장에 알리고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응체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현장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이해하기 쉬운 교육과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국민의 화재예방 의식 확산을 위해 소방안전포스터 10만장을 제작해 전국에 무료로 배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스터는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의 수상작 중에서 2점을 선정해 제작했다. 제작된 포스터는 ▲‘생명의 문, 방화문’(방화문 상시 개방의 위험 경고)과 ▲‘화재예방, 안전등대’(소화기의 중요성 강조)로 두 가지 주제로, 각 5만장씩 총 10만장이 인쇄됐다. 박상환 한국소방안전원 홍보과장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화재 사고로 생명 및 재산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번 화재예방 포스터를 통해 화재 사고의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28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합동으로 성남 중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현장에서 폭염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경기동부지사는 최근 ‘폭염 대비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온열질환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이동식에어컨 지원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관내 BIS(Bus Information System)와 대형 전광판을 활용해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활발하게 홍보하는 중이다. 이날 점검반은 건설현장 온열질환 발생위험이 높다는 점에서 5대수칙(▲시원한 물 ▲그늘·바람 ▲휴식 ▲보냉장구 지급 ▲응급조치)이 잘 준수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아울러 현장 노동자에게 온열
한국소방안전원 충북지부(지부장 정무헌)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간 충북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의용소방대 전문화교육’ 중 ‘교관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관양성과정은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제6조제1항에 따른 의용소방대 반장으로서 의용소방대 경력이 5년 이상인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교육이다.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 제고 및 민간주도의 안전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재난예방 및 대응활동의 실제적인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 교관을 양성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이번 교관양성과정은 한국소방안전원 충북지부에서 소방시설의 이론 및 실습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지사장 김규완)는 지난 25일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지청장 이경환)과 평택시 소재 쌍용건설 가재동 공동주택 현장을 직접 방문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 평택‧오산‧안성 안전관리자 지역협의체,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남부지회, 롯데칠성음료주식회사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실천 강조 ▲온열질환 예방 홍보물 배부 ▲쿨토시, 물티슈 및 이온 음료 제공 등의 활동이 이뤄졌다. 김규완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은 “올해는 기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28일 폭염기간 야외노동자 건강보호를 위해 삼성물산 삼성서울병원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야외노동자에게 작업으로 인한 건강상 이상이 없도록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공단은 현장소장 및 관계자, 야외노동자와 현장 내 온열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 내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원방희 본부장은 “폭염으로 건설현장 노동자의 작업강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업장에서 철저한 점검과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28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물류센터 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5대 기본 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이 개정돼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과 온습도계 비치 및 무더위 시간대 작업시간 조절, 온열질환 예방방법 등의 주지 등이 법제화됐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에서는 ‘폭염 안전 특별대책’을 마련해 폭염 취약 사업장 DB(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폭염 영향 예보 및 온열질환 예방 지침 등을 전파하고 폭염 취약 업종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보건관리자 선임 기준, 이제는 바로잡아야” ‘Who is 이복임?’-울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경산근로자건강센터 센터장-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회장 이복임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회장은 서울대학교에서 간호학 학사, 보건학 석사, 간호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텍사스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직업건강 분야에서 교육과 정책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그가 직업건강의 길에 들어선 것은 1997년. 학생 시절부터 사회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그는 “소외된 사람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가치관으로 NGO 과로사 상담센터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한국노동연구원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26일 관내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인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와 백운대 탐방지원센터 앞에서 근로자, 등반객 대상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름은 6월 전국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를 기록, 7월 첫 일주일은 기상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일주일이 이어진 바 있다. 7월 상순으로선 117년 만에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되는 등 옥외작업을 하는 근로자들은 열사병 등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될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을 마련해 적극 전파하는 중이다. 이날 서울동부지사도 홍보부스를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본부장 심우섭)는 지난 25일 인천시 남동구에 소재한 이동노동자(생활물류) 쉼터에 방문해 고용노동부 중부청, 인천광역시와 합동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 전파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와 재해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택배·배달 등 생활물류 노동자뿐만 아니라, 모든 이동노동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이다, 이날 공단을 주축으로 한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물 2000개·이온음료 100개·쿨키트100개·온열질환 예방 OPS(One Page Sheet)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