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철민은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힘없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라며 "아침에 눈을 뜨며 문득 너무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언급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4일 인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자선 콘서트 ‘힘내라 김철민’끝 무대에 환자복을 입고 출연한 김철민이 파란색 기타를 옆구리에 끼고 열창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 속에는 김철민이 투병 전 건강했던 모습으로 대학로 길거리 버스킹을 하며 감상에 젖어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병문안 온 목사께서 많은 사람이 한 사람 위해 간절히 기도하면 응답을 주신다더라”라며 “여러분의 기도로 기적의 생명을 얻고 싶다”라고 간절함을 드러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원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2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조여정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제작사 빅토리콘텐츠, 연출 김영조, 극본 한지훈)’에서 정서연 역으로 최종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라고 출연 소식을 전했다.매 작품 종잡을 수 없는 연기력으로 놀람과 감탄을 자아내는 조여정, 최근 영화 ‘기생충’에서 연교로 분해 순진하고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서 서은주 역으로 인물의 성장 과정을 섬세하고 세밀하게 그려내며 무한한 배우의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에게 새로운 사부로 이무송, 노사연 부부 사부가 등장했다. 허재는 "득점상, 인기상, 어시스트상 등 전부 다 받았다. 스포츠 대회에서 주는 상은 다 받았다. 효도상도 받아본 적 있다. 그건 왜 받은지 나도 모르겠다"며 상이란 상은 다 받아봤다고 자랑했다.최수종이 사부로 출연해 "아내를 볼 때 장인어른이 딸을 생각하는 눈으로 보라"는 말을 했다.이승기가 “부부가 사부로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둘이 잉꼬부부인 것 같다.”라고 말했고 노사연은 ’이런 큰 잉꼬를 봤냐”고 답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KCONTHAILAND'는 9월 28일, 29일 양일간 태국 논타부리 임팩트 아레나 및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라인업으로는 GOT7과 보이스토리 등을 발표했다.보이스토리는 JYP의 중국 보이그룹으로 중국 아이돌 최초로 KCON 무대에 올라 글로벌 영향력을 뽐낸다. 보이스토리는 지난 2017년 12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행사 'Emquartier Winter Wonderland & Countdown 2018' 이후 2년여 만에 현지 'BOSS(팬덤명)'와 만난다.멤버 전원이 2000년 이후 출생자로 구성된 6인 그룹 보이스토리는 지난해 9월 박진영(47) JYP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CCO)가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이너프(Enough)'로 정식 데뷔했다.멤버 전원이 2000년 이후 출생자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 보이스토리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여섯 번째 디지털 싱글이자 '2019 GROWING PROJECT'의 두 번째 곡 'Too Busy(Feat. Jackson Wang)'를 통해 에너제틱한 모습을 선사하였다. 보이스토리는 'Too Busy' 퍼포먼스에 책가방을 이용한 칼군무를 녹여내 보는 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진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캠핑클럽에서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사진 속 이진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과 편안한 옷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이진은 핑클 멤버 옥주현, 이효리, 성유리와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고유진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7일 고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송도맥주축제..신나고 행복한 무대였어요!!^^”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일산 파주쪽도 함오세요~~~”, “플라워 최고!”, “노래할때가 가장 멋있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고유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7일 김환은 “. 쵤영차 왔지만 정말 좋네. 베트남!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김환의 팬들은 “모델 멋지십니당”, “즐겁고 안전한 출장 되세요 ㅋ”, “이건 4번이 아닌데요?”, “다니보고싶죠?”, “쌀국수 많이 드시고 오셔요 ㅎ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김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이시언이 자신이 운영하던 카페 폐업 소식을 전했다.이시언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도목장' 간판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이시언은 "안녕하세요. 이시언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전해드릴 소식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시언은 "지난 2018년 8월 상도목장을 오픈해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 카페를 오픈할 때, 행복한 시간을 마주했던 기억들이 납니다."라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아쉽게도 상도목장은 9월 15일까지 운영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이어 "언제 말씀드릴까 하다가, 그동안 발걸음 해주셨던 분들과 오고 싶어 하신 손님들을 위해 일찍 올리는 편이 맞다고 생각하여 올리게 됐습니다."라며 "그동안 상도목장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끝으로 이시언은 "저는 더 좋은 연기로 다시 여러분 앞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이시언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다음 월드컵을 향한 출발선. 김신욱이 깜짝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26일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명단을 발표했다.중국 슈퍼리그에서 뛰고 있는 김신욱이 처음으로 호출받았으며, 부상 악재에 울었던 권창훈이 복귀했다.지난 6월 A매치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백승호와 FIFA U-20 월드컵 골든볼에 빛나는 이강인이 합류했고, 그밖에 이동경이 새롭게 얼굴을 내비쳤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서우, 서장훈, 이수근이 거침없는 돌직구 솔루션으로 유쾌한 월요일 밤을 선사했다.게다가 그냥 일상생활 소소한 주제에도 설명하려들고 남을 이해시키려는 강박관념이 생기고 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던 콩콩보살 서우는 단호하게 “나는 반대야! 다시 생각해!”라고 외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에 “친동생 같았으면 두들겨 맞았다”라며 친언니로 빙의된 듯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연기경력 공백기를 가진 경험을 털어놓으며 부부에게 진심으로 충고를 전해 보는 이들에게 공감을 자아냈다.아기동자 이수근은 커플들을 향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용기 있는 도전에 박수를 보낸 그는 부모님 허락이 쉽지 않을 거 같아 걱정하는 이들에게 “부모님을 일단 안심시켜 드려”라며 진심어린 조언을 건네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방송에서는 강미리(김소연)가 시아버지 한종수(동방우)를 꺾고 한태주(홍종현)를 한성가로 재입성시키는 데 성공한다.박선자는 검진을 마치고 의사 앞에 앉았다. 의사는 보호자를 대동하라고 했으나 박선자는 자신에게 말해달라고 했다."너 지금까지 내가 봐준거야. 새파랗게 어린게 집안 살려보겠다고 죽을 날 받은 노인한테 시집와서 봐줬다. 근데 이제 그런 것 못하겠다. 나 참을만큼 참았어"라고 경고했다.남해를 다녀온 강미선은 뒤늦게 친정 엄마 박선자에게 전화를 건 뒤 "왜 전화를 안 받아"라며 걱정한다. 마침내 검사 결과가 나온 박선자는 의사에게 "얼마나 살 수 있어요?"라고 물어봐 시한부임을 암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6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남진, 박현빈(with 兄박지수), 신미래, 김용임, 진성, 하춘화, 조영구, 배일호, 유지나. 김연자, 이승윤(개그맨), 윤수현, 엄용수, 박서진, 김나희, 금잔디, 김범룡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하춘화, 김연자, 김범룡, 금잔디, 남진, 윤수현, 배일호, 진성, 김나희, 박서진, 유지나, 김용임, 엄용수, 현숙, 박현빈, 이승윤, 조영구, 신미래, 박지수가 무대에 올랐다.참고로 박현빈의 나이는 1982년생 38세이며, 2006년 ‘빠라빠빠’로 데뷔해 올해로 가요계 14년차다. 최근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이승윤은 1977년생 43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몸값이 3천만 파운드에 토트넘이 내줄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26일 영국 '데일리스타'는 "토트넘은 앞으로 며칠 동안 에릭센의 이적료가 3천만 파운드로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에 두려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한때 1억 파운드를 당당하게 외치던 토트넘인데 1천억원 가까이 급락한 것.데일리스타는 "토트넘은 5천만 파운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겠으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안에 따라 2천만 파운드 가량 깎일 위험도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