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 교육센터는 12일 경북 구미시 해평면 소재 금호건설 구미가스발전소 현장에서 근로자 51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산업간호사로 구성된 강사진은 예방교육과 함께 1:1 개별 건강상담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은 ▲폭염의 정의와 폭염특보 기준 ▲열사병 등 온열질환의 증상과 위험성 ▲응급상황 대처요령 ▲폭염 대비 3대 수칙(물·그늘·휴식)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강의를 통해 교육 효과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와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등 5개 기관 및 단체와 함께 12일 홍천군 화촌면 장평1리에서 폭염 대응을 위한 농촌 마을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야외 작업이 많은 농업인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현장점검이 함께 이뤄졌다. 공단은 폭염에 작업하는 농업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고용노동부, 강원농업기술원과 함께 인근 농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환경과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주거환경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안성환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장은 “다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지난 11일 파주시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파주시(시장 김경일) 중대재해예방팀과 협업해 파주시 산하 관리감독자 및 옥외작업자 대상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로보수 ▲폐기물 수거 ▲공원 녹지 관리 등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는 옥외작업자의 온열질환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18일 한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다. 폭염이란 여름철 불볕더위를 말하며 통상 33도 이상의 고온으로 폭염에 장기간 노출되면 열사병, 열탄진, 열시등 온열질환이 걸릴 수 있다. 특히 밀폐되지 않는 야외작업장의 경우 작업강도와 직사광선 노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준)은 현장점검의 날을 맞이해 12일 성남지역 소재 건설현장을 찾아 ‘장마철‧폭염 등 건설현장 취약시기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에는 호우‧태풍에 의한 위험이 상존하므로 호우특보 발표여부 등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하며, 사전에 위험성평가를 통해 현장 및 주변의 취약 지점을 파악하고 안전조치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집중호우‧태풍으로 인한 추락‧낙하 등 급박한 산업재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근로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킬 필요가 있다. 호우‧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주요 구조물 및 장비에 대한 사전 안전성을 확인한 후 작업하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지부장 김대희)는 경상북도소방본부가 개최한 제25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후원 및 시상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올해 25회를 맞는 행사로 지난 1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진행됐다, 유치부 11팀, 초등부 8팀으로 전체 19팀이 참여했고, 김대희 지부장은 그 중 유치부 5팀에게 동상을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소방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동요와 안무를 통해 그 의미를 스스로 되새기며 단순한 대회의 참가를 넘어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웠다. 김대희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2일 대전역에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함께 역사 내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 휴가철 역과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 발생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코레일은 대전역 역무원과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화장실 등 고객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시설에 의심기기 설치 여부 등을 집중점검하고, 범죄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도 펼쳤다.또한 화장실 내 소형 카메라나 용의자 발견 시 역무원과 철도특별사법경찰대의 역할과 대응 방법, 인계 절차 등에 대한 실무 교육도 실시했다.코레일은 유관기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과 12일 예비산업인력 산업재해예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예비산업인력의 산업현장 진입 전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산업재해예방 체계를 구축하고자 체결됐다.양 기관은 대학 학과과정과 산업안전체험교육을 연계하고, 신입생 및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이러닝, 집체교육 등 안전보건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방폭안전 관련 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미래 성장동력인 예비산업인력의 안전보건을 확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
“골프나 운동 후 피부 관리, 단 3분이면 충분하다” 골프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사수(SASU, 대표이사 김학수)가 운동 후 피부관리를 위한 ‘3분 스포츠 마스크팩’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얼굴에 부착 후 15분 이상 기다려야 했던 기존 마스크팩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한 이 제품은 운동 후 단 3분 만에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골퍼들의 피부 손상을 개선할 사수의 3분 스포츠 마스크팩은 자외선 차단을 넘어 사후 진정 솔루션으로 개발됐다. 장시간 야외 운동 후 발생하는 일광화상, 기미, 피부 트러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쿨링과 진정, 고보습 기능을 한 번에 담아냈다. 제품에는 피부 세포막과 유사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고객 민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콜센터를 확대·개편해 지난 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콜센터 확대·개편은 고객과의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그간 전화 연결 어려움에 따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상담원을 기존 15명에서 35명으로 20명 증원했다. 또한, 안전원 대표번호를 단일화해 체계적인 고객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ARS 음성안내 메뉴를 간소화하는 등 민원인의 상담연결 대기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한국소방안전원 콜센터(대표번호 1899-4819)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교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11일 공단 경기남부지사를 방문해 K-산업안전보건의 경영철학을 전파하기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경영은 경기남부지사 전반적인 산재예방산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직원들에게 현장의 눈높이에 맞는 사업추진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이사장은 ‘K-산업안전보건’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많은 국민들이 안전과 빠름을 상반되는 개념으로 생각하지만, 두가지는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인식전환을 통해 ‘안전이 가장 빠른 길이다, 함께하는 안전은 더욱 빠르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이사장은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박철준)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11일 공단 고양파주지사 7층 교육장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고양파주지사와 함께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효과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안전문화추진단 활동 협업을 통해 ▲관내 사업장·시민 대상 안전보건 관심 제고 ▲안전보건교육 홍보 ▲안전문화 합동 캠페인 등 현장중심의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목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지역사회 참여활동 확대 및 사회공헌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11일 공단 서울동부지사를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세계 제일의 K-산업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 특강을 통해 경영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금년 2월에 취임한 김 이사장이 생각하는 공단과 안전보건에 대한 미래의 청사진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직원들과 함께 K-산업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추진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행은 ▲기관 업무보고 ▲이사장 경영철학 특강 ▲직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단의 모든 사업에 대한 효과성 검증 및 환류를 통해 현장 작동성 강화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씽크홀로 인한 사고고 국책 사업이라 회사에 큰 지장이 없다. 금융도 좋고 판결까지는 먼 훗날이니 아무 상관 없다.”포스코이앤씨 정희민 대표가 지난 10일 용산정비창 재개발 홍보관을 방문한 당일, 현장 관계자가 신안산선 사고의 여파를 묻는 조합원에게 이 같이 답변한 것으로 드러났다.11일 익명을 요구한 용산정비창 재개발 조합원에 따르면 신안산선 사고가 수주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우려하는 조합원에게 현장 관계자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답변해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정희민 대표는 지난 10일 용산정비창 재개발 홍보관을 방문해 조합원들과 소통했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신안산선 지하터널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