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 다음달 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 일원에 '조례 한양수자인 디에디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례 한양수자인 디에디션은 지하 4층~지상 27층 5개동 101·125㎡ 총 340세대이며, 타입별로는 △101㎡A 74세대 △101㎡B 43세대 △125㎡A 131세대 △125㎡B 92세대로 구성된다. 아파트 펫네임인 '디에디션(The Edition)'은 순천의 주거 중심지 조례동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고 봉화산 청정 자연을 곁에서 즐기는가 하면 전세대 중대형으로 구성하면서 주거가치를 고루 갖췄음을 의미한다. 조례동은 시내 시외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봉화터널 이용 시 구도심에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도보 거리에 왕조초, 동산여중 등
효성그룹이 6일,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에 ‘장애 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사업’지원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 푸르메재단과 효성의 인연은 2013년부터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효성의 후원금은 저소득층 장애 어린이∙청소년의 재활치료, 비장애 형제의 교육과 심리치료, 효성 임직원 가족과의 동반 가족 여행, 가족 초청 음악회 등 폭넓은 재활치료에 활용된다.올해 후원금은 장애 어린이∙청소년 20명의 재활치료비와 비장애 형제 25명의 심리치료비와 교육비 등에 사용된다. 또한 푸르메재단의 지원을 받는 20가족을 선정해 ‘효성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에 초대한다. 효성은 이번 후원을 통해 성장기 장애 어린이
위스키 임페리얼로 유명한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판매하는 샴페인 ‘볼레로 리저브 브뤼’와 ‘볼레로 뀌베 마가렛 2011’ 이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스파클링 와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샴페인 ‘볼레로’는 인터리커의 파트너사이자 샴페인 명가로 유명한 프랑스 볼레로 하우스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샴페인 브랜드이다.스파클링 와인 5~10만원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볼레로 리저브 브뤼’는 어렵지 않고 캐주얼한 제품이다.10만원 이상 부문에서는 ‘볼레로 뀌베 마가렛 2011’이 대상을 차지했다. 마가렛이란 이름은 현재 6대손인 프랭크 볼레로의 할머니이며, 2차 세계 대전 당시 샴페인 볼레로 하우스
글로벌 D2C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스트릿 브랜드 널디(NERDY)가 22SS 시즌 우먼스 컬렉션 쇼케이스를 공개했다. 널디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봄과 여름에 입기 좋은 면과 테리 소재의 여성용 티셔츠와 쇼츠는 물론, 드레스업 스타일링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노해슬웨어(No-Hassle wear) 여성복을 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Nerdress look’으로 이름지어졌다. ‘우먼스 컬렉션’이라는 주제답게, 여성들을 위한 간편성과 스타일링을 모두 잡았다는 평이다. 베이직한 컬러에 컬시브 로고로 포인트를 준 ‘컬시브 로고 슬림 핏 롱 슬리브 티셔츠’ 2종과 ‘컬시브 로고크롭 반팔 티셔츠’ 2종, 세로
우리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중국 위안화 가치는 고공행진 중이다. 과거 원화와 위안화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우리 경제가 중국 경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탓이다. 때문에 원화를 위안화의 프록시(대체) 통화로 불렀다. 투자자들은 규제가 많은 위안화보다 원화를 선택했다. 그러나 이제 두 통화는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다. 중국 인민은행은 25일 위안화의 달러 대비 기준 환율을 6.3739위안으로 고시했다. 지난해 7월1일에는 7.0710위안이었다. 큰 폭으로 가치가 올랐다.원‧위안 환율도 마찬가지다. 2018년 12월 7일 160.78원이었던 환율은 3월 11일 196.00원이 됐다. 연중 최고였다. 최근 190원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2월24일 1
개인형퇴직연금 IRP는 2012년 7월 국내 첫 도입됐다. 이직이 잦은 근로자들의 퇴직금을 한곳에 모아뒀다가 노후에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때부터 퇴직연금 가입자가 55세 이전 퇴직하면 퇴직금을 IRP에 이체하도록 했다.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게 했다. 정부는 노후자금 적립을 위해 가입 대상과 세액공제 한도를 확대했따. 절세와 노후준비를 고민하는 직장인과 퇴직자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 IRP.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교육콘텐츠본부 본부장의 ‘IRP는 어떻게 직장인과 은퇴자의 삶에 무기가 되는가?’ 보고서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자 직장인도, 자영업자도, 공무원
한국은행은 청년층, 자영업자 취약차주들의 부실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다며, 이들의 가계대출 현황과 잠재리스크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가계대출 중 취약차주 비중은 차주 수 기준 6.0%, 대출잔액 기준 5.0%였다. 취약차주는 다중채무자(3개 이상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면서 저소득(소득 하위 30%) 또는 저신용(신용점수 664점 이하)인 차주를 뜻한다.전체 중 취약 차주의 비중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20∼30 청년층의 경우 전체 중 6.6%가 취약차주로 다른 연령층의 평균(5.8%)을 웃돌았다. 또한 이들의 연체율도 다른 연령층과 달리 지난해 초부터
금융당국은 24일 대출 총량규제를 폐지하고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로 가계부채를 시스템 관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차주별 DSR 도입에 따라 가계부채가 시스템 관리로 들어서면 자연스럽게 대출 총량도 관리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아울러 금리 인상에 따라 대출 수요가 줄 것으로 예상돼, 총량규제 등 충격요법 도입 가능성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대출 총량규제는 전 금융회사들이 가계대출 총량을 금융당국이 정한 기준에 맞추는 것이다. 실제 지난해 가계부채 증가세가 치솟자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가계부채 증가율을 기존 9%대에서 6%대로 낮추기 위해 가계대출 총량을 은행별로 부과했다.금융당국 관계
글로벌 D2C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스트릿 브랜드 널디(NERDY)가 22SS 시즌 스니커즈 컬렉션 쇼케이스를 공개했다. 널디는 ‘ZELIG MAKES YOU HIGHER’를 테마로, 젤리그 LT와 젤리그 볼드 LT, 앤디 뮬 세 가지 키높이 슈즈에 레트로 무드를 가미했다.2020년 완판 신화를 기록한 ‘젤리그’의 경량(LIGHTWEIGHT) 버전 운동화인 '젤리그 LT'와 '젤리그 볼드 LT'는 각각 278g, 348g이다. 기존 ‘젤리그’, ‘젤리그 볼드’보다 약 65g 줄였다. 각각 6.5㎝와 5.5㎝의 아웃솔을 사용했다.신고 벗기 편한 뮬 스니커즈 ‘앤디 뮬’은 5.5㎝에 달하는 푹신푹신한 브레드 아웃솔을 229.5g으로 경량화하는데 성공했다. 널디 관계자는 “20세기말
침구업계 1위 알레르망이 2022년 봄·여름 시즌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신제품은 ▲은은한 텍스처의 뉴트럴한 컬러로 고풍스러움을 자아내는 ‘아크네’ ▲그레이 톤온톤의 텍스쳐 패턴에 점선 파이핑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겹날개로 스타일링한 ‘루시엔’ ▲실키한 터치감과 퓨어하고 심플한 스트라이프 자수포인트가 들어가 트렌디한 호텔 베딩스타일의 '제클린' ▲빅 플라워 패턴으로 화사하고 차분하면서 고급스러운 이국적인 분위기로 표현된 '플레르'다.알레르망의 이번 신제품 역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알레르겐 물질을 차단하는 ‘울트라 X-커버’와 ‘알러지 X-커버’가 적용됐다. 알레르망의 원단은 집먼지 진드기뿐만 아니
대한민국 대표 위스키 ‘임페리얼’로 유명한 드링크인터내셔널이 위스키 저도주 ‘임페리얼 블랙’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임페리얼 블랙 12, 임페리얼 블랙 17’ 2종류로, 최소 12년과 17년 이상 숙성한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를 베이스로 하여 오크통 숙성의 고연산 원액이 주는 깊은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도수를 낮춰 고도주에 대한 부담감을 낮췄다.엄선된 위스키 원액의 풍미를 낮은 도수로 한결 부드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국내 저도주 위스키들이 연산 표기가 없는 무연산 제품이 많은 데 비해 연수를 표기하여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영국 스코틀랜드 스페이
글로벌 D2C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즉석 포토스튜디오 브랜드 '포토그레이(PHOTOGRAY)'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며 오프라인 진출을 선언했다. 1년 간 전국 100여 개 점포 오픈이라는 공격적인 계획을 수립한 포토그레이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에이피알의 신성장 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 포토그레이는 지난 2017년 대한민국 최초로 등장한 즉석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 오리진'을 모태로 한다. 당시 전국 100여 개의 포토부스를 설치해 즉석사진 트렌드를 시작한 포토그레이 오리진은 이후 온라인 역량강화에 주력한 모회사 에이피알의 정책에 따라 현상 유지 정도의 수순을 밟아왔다. 온라인 브랜드 중심으로 성장하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이르면 다음 주부터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논의를 시작한다. 새 정부 출범 후 100일 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50조원 지원을 약속한 만큼 공약 이행을 위한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거라는 전망이다.다만 50조원에 달하는 재원 마련이 변수로 꼽힌다. 윤 당선인은 세출 구조조정으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올해 예산 사업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대규모 적자국채 발행은 추경 편성권을 쥔 '곳간 지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반대가 불 보듯 뻔한 상황이다. 여소야대 정국도 넘어야 할 산이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이르면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