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경제

2026 서울패션위크, EZPZ×오민 파트너십 체결…패션·뷰티 유통 모델 운영

김신 기자

입력 2026-02-06 10:55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자동화 쇼핑 플랫폼 EZPZ(이지피지)가 오민 팀과 함께 2026 서울패션위크 공식 후원·협찬 대행 파트너로 참여하며, 브랜드 성장형 유통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EZPZ와 오민 팀은 서울패션위크 협찬사 유치부터 홍보, 판매, 라이브커머스, 해외 바이어 연계까지 원스톱 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2026 서울패션위크, EZPZ×오민 파트너십 체결…패션·뷰티 유통 모델 운영

EZPZ와 오민 팀은 서울패션위크 협찬사 유치부터 홍보 콘텐츠 제작, 실질적인 판매 연계, 라이브커머스 운영, 해외 바이어 연결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순 노출 중심의 협찬 구조를 넘어, 브랜드 성과로 이어지는 유통 모델을 구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논의 중인 협찬 브랜드는 가희(KAHI)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한의원 기반 화장품 브랜드 3곳 등으로 패션과 뷰티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라인업이 기대된다.

2026 서울패션위크, EZPZ×오민 파트너십 체결…패션·뷰티 유통 모델 운영

EZPZ는 패션위크 협찬 브랜드를 대상으로 자사 플랫폼 무료 입점을 지원하고, 행사 기간 및 이후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 채널을 확장한다. 또한 패션위크 종료 이후에는 시딩 결과를 바탕으로 라이브커머스를 2~3회 진행해 브랜드 스토리 전달과 실시간 판매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네이버 공식 제작 파트너인 라이브커머스코리아가 참여해 라이브커머스 제작을 맡는다. 고화질 제작 환경과 메인급 쇼호스트 투입, 네이버 내 대형 노출 구조를 활용해 일반 라이브커머스와 차별화된 운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6 서울패션위크, EZPZ×오민 파트너십 체결…패션·뷰티 유통 모델 운영

EZPZ 관계자는 “서울패션위크 협찬이 단순 홍보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매출과 글로벌 유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했다”며 “패션과 뷰티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커머스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ZPZ와 오민 팀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국내외 브랜드의 패션위크 참여부터 라이브커머스, 해외 바이어 연계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하며, 패션·뷰티 산업 전반의 유통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