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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삼수생 케이뱅크 상장 첫날 13%대 강세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3-05 09:54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케이뱅크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케이뱅크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IPO(기업공개) 세번째 만에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케이뱅크가 첫날 두자릿 수 넘게 오르며 강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9분 기준 케이뱅크는 공모가 8100원 대비 1120원(13.49%) 오른 942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에는 9880원(19.04%)까지 오르기도 했다.

국내 1호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올해 1호 코스피 상장사다.

지난달 20일부터 2거래일 동안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고,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9조8500억원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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