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4월 레디영 입점 이후 진행되는 오프라인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관광객 유입이 많은 명동 상권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루비랩은 코코엔비글로벌이 전개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피부 본연의 회복력을 강화하는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제품은 위클리, 리커버리, 데일리의 3단계 구조로 구성돼, 집중 관리부터 일상 관리까지 체계적인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루비랩은 한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동남아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팝업 스토어는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함께 제품 증정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루비랩은 베트남 TikTok Shop에서 약 200억 원 매출을 기록하며 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코코엔비글로벌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