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가정역과 직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로 유동인구가 보장된다. 회사 측은 "신도시의 쾌적한 정주 환경과 대규모 주거 단지를 배후에 둔 입지 전략은 들밥차반이 추구하는 가족 단위 고객 및 비즈니스 모임 수요와 완벽히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들밥차반 시그니처 메뉴 ‘황금어장 모둠구이 시즌3’는 제철 해산물과 고기를 조합한다. 전통 한정식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상차림을 꾸려 가맹점의 운영 부담은 낮추고 수익성은 극대화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주장이다.
가정점은 250평 공간을 독립 룸 중심으로 설계했다. 프리미엄 외식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가족 모임, 상견례, 단체 회식 등을 수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인 셈.
들밥차반 관계자는 “루원시티 가정점 오픈은 들밥차반이 지역 랜드마크 맛집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열정적인 가맹점주들을 기다리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창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