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빼빼로 수출액은 약 870억 원을 기록하며 2024년(700억 원) 대비 약 25% 신장해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지난해 북미 지역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6% 신장했다. 롯데웰푸드는 2023년부터 글로벌 앰배서더를 앞세워 빼빼로데이 시즌 동안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LA 중심가 등에서 옥외광고를, 재작년부터는 11월 11일 당일 타임스스퀘어에서 빼빼로를 체험해볼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스트레이 키즈의 독보적인 글로벌 영향력이 빼빼로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인식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올해도 작년의 성공을 발판 삼아 더욱 다양한 지역에서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여 빼빼로를 'K-컬쳐'의 상징으로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