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오츠카는 올해도 아일릿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멤버 원희는 2024년 첫 발탁 이후 이번 재계약으로 인해 트와이스에 이어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3년 연속 활동하는 역대 두 번째 사례가 됐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아일릿이 가진 밝고 건강한 모습이 포카리스웨트가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잘 어우러져 재발탁을 결정했다"며 "자신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는 10대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가 아일릿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