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키지는 더하다 브랜드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며 라벨 상단에 파로와 귀리 이미지를 삽입해 제품 특징을 표현했고 주황색 라벨과 뚜껑을 적용했다. 더하다 파로귀리차는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소매점을 비롯해 롯데칠성음료 공식 직영몰 '칠성몰'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더하다 파로귀리차는 귀리라는 익숙한 곡물과 파로라는 차별화된 원료를 적용한 칼로리 부담이 적은 차 음료이다"며 "앞으로 제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제품 체험행사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