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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마을 저당 브랜드 '모노밀', 국내 최초 ‘저당 배도라지청’ 선보여

김신 기자

입력 2026-02-05 11:34

알룰로스로 단맛은 살리고, 배·도라지 등 원료는 엄선…건강청 시장에 새 기준 제시 맛과 건강을 모두 잡다

비타민마을 저당 브랜드 '모노밀', 국내 최초 ‘저당 배도라지청’ 선보여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비타민마을의 저당·저칼로리 식품 브랜드 ‘모노밀(MONOMEAL)’이 국내 최초로 저당 배도라지청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국내 배도라지청 시장에서는 배와 도라지 특유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당 함량이 높은 제품이 주로 판매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일부 소비자는 건강 관리 목적으로 배도라지청을 선택하면서도 당 섭취 부담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마을 모노밀은 이러한 시장 상황을 고려해 당 함량을 낮추면서 맛의 완성도를 유지한 저당 배도라지청을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저당 배도라지청’은 설탕이나 조청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한 것이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시중 배도라지청의 경우 100g당 당류 함량이 약 50g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해당 제품은 당류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약 91%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알룰로스를 활용한 저당 배도라지청을 선보이며, 고당 위주였던 기존 시장에 성인부터 가족 단위 소비자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배와 도라지는 예로부터 목 건강과 폐 기능 관리에 활용돼 온 전통 식재료로, 자연스러운 단맛과 특유의 풍미 조합이 특징이다. 비타민마을 모노밀은 100% 국산 배와 도라지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배합 과정에서 원료의 맛과 향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이번 제품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도록 설계되었으며, 단맛과 풍미를 조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위생적인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제작되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며, 냉수나 온수에 타서 섭취할 수 있다.

최근 식음료 시장에서는 당 섭취를 줄이려는 트렌드가 확산되며, 칼로리와 당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과 기능을 포기하지 않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비타민마을 모노밀 관계자는 “당 섭취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과 원료의 가치를 모두 잡은 배도라지청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원료와 합리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는 저당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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