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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 오미선 원장, 국가유공자 대상 문제성 발 건강 케어 봉사 전개

김신 기자

입력 2026-02-09 15:46

오미선 오벨리네일푸스 충북인증교육센터 원장 전문성 빛나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 오미선 원장, 국가유공자 대상 문제성 발 건강 케어 봉사 전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IPPA)는 지난 2월 4일 세종특별자치시 보훈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및 유족을 대상으로 문제성 발 건강 케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발 통증과 보행 불편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상이군경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참전자회 등 국가유공자 단체 소속 회원과 유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 소속 전문 원장들이 1대1 맞춤형 발 케어를 제공했다. 봉사 현장에서는 노인성 비후 발톱, 심하게 변형된 발톱, 통증을 유발하는 문제성 각질과 굳은살 등 고난도 관리가 필요한 사례가 다수 접수됐다.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 오미선 원장, 국가유공자 대상 문제성 발 건강 케어 봉사 전개

특히 이번 봉사에서 오미선 원장(오벨리네일푸스 충북인증교육센터 원장)은 루시아뷰티플러스 및 오벨리네일푸스 ‘족보있는그녀들’ 제천점을 운영하며 축적해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봉사 현장의 핵심 축을 담당했다. 오미선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고령 국가유공자들의 피부 상태, 혈액순환, 보행 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리 강도와 접근 방식을 세심하게 조절하며 안전 중심의 발 케어를 진행했다.

단순한 시술 차원을 넘어, 오미선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발톱 두께와 형태에 따라 관리 순서를 재조정하고, 통증 민감도가 높은 대상자에게는 단계별 완화 관리 방식을 적용하는 등 정밀하고 체계적인 문제성 발 관리를 선보였다. 특히 장기간 방치된 변형 발톱과 각질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 유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오미선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봉사에 참여한 연합회 소속 전문 원장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고난도 사례에 대한 관리 방향과 주의 사항을 공유하는 등 현장 내 기술적 기준을 정리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 이를 통해 봉사 현장은 개인별 시술이 아닌, 연합회가 지향하는 문제성 발 관리의 표준과 철학이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공간으로 운영됐다.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 관계자는 “오미선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실무와 교육을 모두 경험한 전문가로, 이번 봉사에서 고령 국가유공자 대상 발 관리가 어떤 기준과 태도로 이뤄져야 하는지를 현장에서 명확히 보여줬다”며 “기술뿐 아니라 책임과 배려가 결합된 관리가 무엇인지를 증명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는 이번 봉사를 계기로, 전문성에 기반한 공공 봉사와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문제성 발 관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함께, 현장 전문가들이 신뢰받는 전문 직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준 마련과 실천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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