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먼트 골프화 시리즈’, 어퍼 디자인에 따라 ‘아크먼트 맥스’와 ‘아크먼트 투어’ 등 2종

‘아크먼트 골프화 시리즈’는 데상트골프의 신발 기술력을 집약한 골프화로, 부산에 위치한 데상트코리아의 신발 R&D 연구 센터인 DISC(Descente Innovation Studio Complex, 이하 DISC부산)에서 개발됐다. 스윙 메커니즘을 고려한 데이터 분석과 실사용 환경 테스트를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은 어퍼 디자인에 따라 ‘아크먼트 맥스(ACMT MAX)’와 ‘아크먼트 투어(ACMT TOUR)’ 두 가지 모델이 있다.
‘아크먼트 골프화 시리즈’의 핵심은 비거리 향상을 위해 카본 소재를 사용한 정확한 지점에 있다. 가볍고 탄성도 높은 카본 플레이트를 미드솔 전면이 아닌, 하중이 집중되는 핵심 부위에 X자 구조로 배치해 스윙 순간 발생하는 에너지를 반발력으로 전환한다. 필요한 곳에만 힘을 쓰는 구조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추진력과 비거리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아웃솔에는 체중이 가해지는 각도에 따라 지면을 단단히 움켜쥐는 반응형 트렉션 디자인을 적용해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솔 바닥부터 측면까지 하나의 구조로 설계해, 발의 쏠림과 흔들림을 제어하고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감을 높였다. 내장 쿠셔닝 폼은 충격을 흡수해 장시간 라운드 내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비거리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아크먼트 골프화 시리즈’는 국내 대표 장타자 선수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명실상부 국내 대표 장타자인 KPGA의 정찬민 프로, 2025년 KLPGA투어 공식 비거리 1위에 오른 이동은 프로, 또 다른 장타자 윤이나 프로는 사전 필드 테스트 이후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비쳤다.
이동은 프로는 “카본 플레이트 골프화임에도 착화감이 편하고,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며, 올 시즌 함께할 신제품 골프화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윤이나 프로도 필드와 연습 내내 신어본 결과 “아웃솔이 단단히 확실히 지면에 잘 고정되는 느낌이었고, 카본 플레이트를 사용한 반발력 설계가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KPGA투어의 정찬민 프로도 아크먼트 골프화 시리즈를 착용하며 올 시즌 투어 현장에서 함께할 예정이다.
데상트골프의 맹태수 사업부장은 “아크먼트 골프화 시리즈는 X자 형태의 카본 플레이트를 중심으로 어퍼와 아웃솔 구조 전반에 데상트코리아의 신발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라며, “장타자로 알려진 정찬민, 이동은, 윤이나 프로 등 투어 현장에서 착용하는 선수들을 통해 제품 경쟁력이 자연스럽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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