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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브랜드 ‘레벨업PC방’, 게임 중심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

김신 기자

입력 2026-02-26 09:55

피시방브랜드 ‘레벨업PC방’, 게임 중심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피시방 브랜드 ‘레벨업PC방(이하 레벨업)’이 게임 이용 중심 공간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벨업은 전국 1,000여 개 매장 오픈 및 운영 경험을 통해 쌓은 창업 및 운영 노하우로 단기간에 월 평균 매출 1억 원을 기록하는 매장을 다수 배출하며 안정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한 바 있다.

레벨업은 다수의 피시방 창업과 운영 경험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독자적인 창업 전 입지 선정부터 인테리어 시공, 시스템 구축 등을 지원하는 운영 시스템을 선보인다. 그리고 본 시스템을 통해 예비 및 초보 점주들도 안정적으로 PC방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벨업은 매출 확대를 목표로 기존에 게임 이용 중심으로 운영되던 피시방 형태에서 벗어나, 다양한 이용층을 수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 형태로 운영 방식을 전환하고 있다. 피시방 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e스포츠 대회와 신규 게임 프로모션 등 각종 게임 이벤트를 운영함으로써 이용자들이 개인 중심의 게임 이용을 넘어 다수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피시방 내에서 다양한 활동과 함께 여러 종류의 먹거리를 제공하는 점도 레벨업 브랜드 운영의 한 요소로 꼽힌다. 레벨업에서는 10년이 넘는 경력을 갖춘 전문 F&B 브랜드 '빅푸드'와 손을 잡고 간단한 간식거리부터 배를 든든히 채워주는 식사메뉴까지 제공한다. 맛과 메뉴 구성을 강화해 먹거리 선택 폭을 넓혔다.

세련되고 쾌적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역시 레벨업의 자랑이다. 여기에 편안함을 주는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모니터와 마우스, 키보드 등의 배치를 통해 고객이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좌석마다 다양한 컨셉도 제공하였는데, 레벨업에서는 일반석 외에도 게임 배틀에 최적화된 팀룸을 제공한다. 또한 게임을 좋아하는 커플들의 니즈를 채운 커플석도 제공된다.

혼자 게임을 즐기는 공간에서 이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자리를 잡고 있는 레벨업은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채움으로써 고객이 오래 머물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레벨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 및 혁신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피시방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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