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융합학부 신입생 338명·재학생·교직원 등 약 400명 참여
- 팀 빌딩·멘토링·교원 소통 등 학생 자치 프로그램 운영

이번 신입생 캠프는 전공자율선택제로 입학한 창의융합학부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초기 적응을 지원하고 소속감을 높이고자 마련된 행사로, 창의융합학부 신입생 338명과 선배 재학생 39명, 교직원 20명 등 총 약 400명이 참석했다.
▲선후배 팀 빌딩 프로그램 ▲창의융합학부 교원과의 소통 시간 ▲분반 멘토링 ▲네트워킹 활동 등이 진행된 가운데 무전공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의 전공 선택과 미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성신여대 윤태진 창의융합대학장은 "전공자율선택제 취지에 맞게 다양한 경험과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의 전공을 디자인하고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단순히 전공을 정하는 과정을 넘어 본인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는 2026학년도에 자유전공, 첨단분야전공, 예체능전공 등 3개 계열로 신입생 467명을 선발했다.
성신여대는 신입생들이 교과 및 비교과 교육과정을 통해 전공을 탐색하고 희망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학생 밀착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