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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나들이 시즌, 젊은 여성층 헤어라인 교정 관심 늘어

입력 2026-03-25 11:12

봄 나들이 시즌, 젊은 여성층 헤어라인 교정 관심 늘어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외모 관리에 민감한 젊은 층 사이에서 '헤어라인 모발이식'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인기 여자 아이돌이 방송을 통해 헤어라인 교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적인 인지도까지 높아져 병원을 찾는 발길이 더욱 분주해지는 모양새다.

봄 시즌은 바람에 머리카락이 날리거나 야외에서 사진 촬영을 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넓은 이마나 불규칙한 헤어라인을 보완하려는 여성들의 문의가 집중되는 시기다.

과거 중장년층 남성들의 탈모 치료로만 여겨졌던 모발이식이 이제는 얼굴형을 작고 갸름하게 만드는 '봄맞이 뷰티 솔루션'으로 진화한 것이다.

청담뉴셀의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서 보유한 줄기세포 기술력을 미용 목적의 헤어라인 교정에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자연스러움이 생명인 헤어라인 수술에서 줄기세포 관리는 이식된 모발의 생착률을 높이고 기존 모발과 이질감 없는 매끄러운 연결을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정교한 슬릿(Slit) 기술을 통해 모발의 굵기와 방향, 각도를 하나하나 세밀하게 조절함으로써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려도 수술한 티가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라인을 구현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솔직한 고백이 이어지며 헤어라인 교정이 대중적인 미용 성형의 한 분야로 자리 잡았다”며,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국가 공인 줄기세포 재생 의료 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이 자신감 있는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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