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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스마트폰 렌즈 관리, 전용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로 손상 방지

김신 기자

입력 2026-03-27 13:45

쌍용C&B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
쌍용C&B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안경과 스마트폰, 카메라 등 매일 곁에 두고 사용하는 물건들은 제대로 닦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옷소매나 티슈 등으로 대충 닦는 습관이 반복될수록 렌즈 표면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스크래치가 쌓인다. 전문가들은 렌즈 손상의 상당수가 이러한 '잘못된 클리닝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한다.

지금 당장 멈춰야 할 렌즈 클리닝 습관
가장 흔한 실수는 아무 천이나 사용하는 것이다. 옷소매, 수건, 티슈의 거친 섬유는 렌즈 표면에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스크래치를 남긴다. 이는 안경 렌즈뿐 아니라 카메라 렌즈, 스마트폰 액정 모두 마찬가지다. 알코올 티슈는 코팅을 서서히 약화시키고, 뜨거운 물은 렌즈와 코팅을 변형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

렌즈마다 다른 올바른 클리닝법
안경은 피부 유분과 메이크업 잔여물 등으로 쉽게 오염되며, 블루라이트나 자외선 차단 등 기능성 코팅일수록 화학 성분에 민감하기 때문에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다. 미지근한 물로 먼지를 먼저 흘려보낸 뒤 극세사 천으로 가볍게 닦아야 한다.

고가의 카메라 렌즈는 블로어로 먼지를 먼저 날린 뒤 전용 클리닝 티슈로 한 방향으로만 가볍게 닦는 것이 기본이다. 왕복으로 문지르거나 일반 티슈를 사용하는 것은 코팅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마트폰 액정도 마찬가지다. 접촉 빈도가 높아 피부 유분과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 만큼, 마른 극세사 천으로 가볍게 원을 그리듯 닦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렌즈 관리 핵심은 기초 클리닝… 부드러운 소재 선택이 필수
렌즈 종류마다 세부 관리법은 다르지만 공통 원칙은 하나다. 부드러운 소재로 깨끗하게 닦는 것이다. 최근 쌍용C&B가 출시한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는 100% 펄프 소재로 제작되어 렌즈 표면에 가해지는 자극을 최소화했다. 공인 기관의 좌우 왕복 마모 테스트에서 100회 사용 후에도 육안상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소재의 부드러움이 입증됐다.

또한 합성 에탄올 대신 곡물 발효 에탄올을 사용하고 인체 피부 1차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안전성까지 갖췄다. 제품은 1매입 개별 포장으로 구성되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출근길이나 외출 중에도 필요한 순간 꺼내 안경, 카메라 렌즈, 스마트폰 액정까지 한 장으로 관리할 수 있다.

쌍용C&B 관계자는 "렌즈 손상은 잘못된 클리닝 소재와 습관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며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는 검증된 소재를 통해 표면 손상 걱정을 줄이고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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