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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주조, 막걸리 신제품 ‘월향’ 출시

입력 2026-04-22 09:03

저온 숙성과 섬세한 탄산 설계로 완성한 부드럽고 청량한 풍미

지평주조 ‘월향 막걸리’ / 사진=지평주조 제공)
지평주조 ‘월향 막걸리’ / 사진=지평주조 제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지평주조는 봄날에 어울리는 부드럽고 청량한 풍미의 막걸리 신제품 ‘월향’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월향’은 ‘달빛처럼 부드러운 향기’를 콘셉트로, 은은하게 퍼지는 향과 부담 없는 목넘김을 강조한 제품이다. 전통 양조 철학에 현대 발효 기술을 더해, 계절과 환경에 관계없이 균일하고 안정적인 맛을 구현했다.

특히, 저온 숙성과 섬세한 탄산 설계를 통해 과도한 자극 없이 부드럽게 퍼지는 청량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시간이 지나도 안정적인 풍미를 유지하도록 설계됐으며, 알코올 도수는 5.6도로 낮춰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한국 전통 조각보 패턴과 민화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현했다. 전면에는 붉은 동백꽃 일러스트를 배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여백을 살린 구성으로 단정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월향'은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막걸리를 지향한 제품”이라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새로운 막걸리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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