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넘어 병원비 환급, 정부 혜택 지원금 찾기까지…‘브랜드 인식 제고’ 박차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손석구와 최우식이 ‘3’이 새겨진 가죽 점퍼를 나란히 입고 등장한다. 두 배우는 두 명의 삼(3) 캐릭터를 맡아 강아지 쩜(.)과 함께 숨은 돈을 찾아내는 삼쩜삼(3.3) 요원으로 나선다. “진짜 쟤네…끝까지 하는 놈들이야”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숨은 돈을 집요하게 찾아나서는 장면은 삼쩜삼의 전문성과 서비스 애티튜드(태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번 브랜드 필름에서는 2020년 출시 이후 세무 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기여해온 삼쩜삼이 세금을 넘어 병원비 환급과 정부 혜택 지원금 등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숨은 돈과 혜택을 찾아주는 ‘머니 파인더스(Money Finders)’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두 배우는 전작인 <살인자ㅇ난감> 이후 약 2년여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손석구와 최우식은 이번 촬영에서도 강렬한 케미를 뽐내며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평이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배우 손석구의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최우식의 친근하면서도 무해한 이미지가 삼쩜삼이 지향하는 서비스 방향과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세금을 넘어 병원비와 정부 혜택 지원금 등 일상 속 고객의 숨은 돈을 찾아드리는 대표 플랫폼으로서 브랜드 인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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