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HOME  >  연예

파리바게뜨, 2만 원대 초반 케이크 신제품 2종 출시

입력 2026-04-22 09:11

치즈 수플레 케이크’, ‘티트라 얼그레이 케이크’

파리바게뜨, 2만 원대 초반 케이크 신제품 2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파리바게뜨가 2만 원대 초반의 가성비 케이크 2종을 출시하며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럽고 달콤한 치즈 수플레 위에 촉촉한 화이트 시트와 묵직한 치즈크림을 층층이 쌓아 치즈의 진한 풍미를 구현한 ‘치즈 수플레 케이크’, 프리미엄 블렌디드 티 브랜드 ‘티트라’의 ‘영 그레이’를 활용해 얼그레이 시트와 가나슈에 깊은 향을 더하고, 케이크 속 새콤달콤한 복숭아 과육이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티트라 얼그레이 케이크’ 등이다.

이외도 파리바게뜨는 ‘티라미수 케이크’, ‘딸기 블라썸 케이크’등 2만원대 가성비 케이크를 운영 중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 케이크 시리즈를 확대했다. 앞으로도 폭넓은 케이크 라인업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