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125주년 기념 포토존·한정판 굿즈 등 특별 콘텐츠 마련

제17회를 맞이하는 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 내셔널 랠리는 전국의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라이딩 문화를 함께 즐기는 인디언 모터사이클의 대표 행사다. 특히 올해는 인디언 모터사이클 브랜드 125주년을 기념하는 해인만큼, 행사장 곳곳에 125주년의 의미를 담은 특별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랠리에서는 125주년 기념 포토존을 비롯해 참가자들을 위한 한정판 기념 굿즈가 제공된다. 125주년 티셔츠, 반다나, 핀·패치·스티커 세트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아이템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브랜드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행사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구성된다. 과거 치프 시리즈의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치프 빈티지 언베일링 행사를 비롯해, 이누 셰프가 준비하는 ‘인디언밥’, 푸드트럭, 야외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스페이스 A, 노을 등 유명 가수들이 초청되어 랠리의 밤을 장식하고, 저녁 만찬은 물론 조식까지 뷔페로 준비하여,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행사가 될것이라고 강조했으며, 랠리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IMR 그랜드 투어는 초여름 강원도의 정취를 느껴 볼 수 있는 루트로 계획되었다.
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2026년은 인디언 모터사이클 브랜드 125주년이라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해”라며 “이번 내셔널 랠리는 단순한 라이딩 행사를 넘어, 고객들이 브랜드 헤리티지와 라이딩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 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 내셔널 랠리 사전 신청은 인디언 모터사이클 라이더 대상 5월 3일까지 진행되며, 타 기종 라이더 대상 추가 접수는 5월 6일 ~ 22일까지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