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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 ‘골드디거’ 합류…김희애와 강렬한 모자 호흡 기대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29 14:00

차학연, ‘골드디거’ 합류…김희애와 강렬한 모자 호흡 기대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차학연이 드라마 ‘골드디거’에 출연을 확정하며 새로운 얼굴을 예고했다.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자에게 다가온 치명적인 젊은 남자가 사랑일까, 사기일까 끝끝내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오해하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차학연은 민영주(김희애 분)의 장남이자 영화 제작사 PD 서현철 역을 맡았다. 민영주를 외롭게 만든 아버지에게 등을 돌렸던 서현철은 민영주 곁에 정재희(노상현 분)가 등장하자 더 큰 충격에 휩싸인다. 차학연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과 그 곁에 끼어든 낯선 존재에 대한 경계심, 여기에 은근한 배신감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그려내며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울 예정이다.

매 작품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로 극을 완성하는 차학연이 ‘골드디거’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차학연이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는 올해 방영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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