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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이도온화 협업... 한정판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세트 선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4-29 15:09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빙그레가 도자기 브랜드 이도온화와 협업해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세트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빙그레
/빙그레
도자기 식기세트는 바나나맛우유 특유의 달항아리 형태를 본떠 제작했다., ‘바나나맛우유’와 ‘딸기맛우유’ 2종으로 구성됐다.

식기세트는 분리하면 밥그릇, 국그릇, 반찬 그릇, 접시, 종지 등 5종의 식기로 사용할 수 있고 결합하면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도온화는 국내 도자기 장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고급 소재와 정교한 제작 공정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제품을 내놓고 있다.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세트는 29일부터 와디즈에서 한정판으로 먼저 출시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전통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바나나맛우유 고유의 디자인을 도자기 식기세트로 새롭게 구현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일상의 순간에도 따뜻함과 즐거움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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