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진 고물가 시대에 부담은 낮추고 실속과 만족도는 높인 ‘가성비 호텔 미식’을 통해 누구나 5성 호텔 셰프의 프리미엄 메뉴를 일상과 여행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제주 관광, 호캉스, 미식, 쇼핑의 성지인 드림타워에서 항공 시간과 여행 일정, 여행 스타일에 맞춘 K푸드를 비롯한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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