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에는 패키지 디자인에 변화를 준 추가 에디션도 공개할 예정이다.
오비라거는 과거 감성을 그대로 담은 330ml 캔 레트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7월에는 신규 디자인 시리즈를 대형마트에 추가 출시할 계획이다.
‘오비라거’는 100% 보리 맥아만 사용한 올 몰트 라거 맥주다. 알코올 도수는 4.6%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오비라거는 대한민국 맥주의 역사와 함께해온 브랜드로, 과거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며 “올해는 뉴트로와 레트로 두 가지 콘셉트의 한정판 시리즈를 통해 세대를 잇는 공감과 브랜드 감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