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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오늘 개막

입력 2026-04-30 08:38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133개 팀 참가해 화성드림파크서 5월 11일까지 진행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오늘 개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도미노피자가 주최해 우수한 기량의 야구 선수를 배출하며 ‘야구 스타 등용문’으로 거듭난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30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미노피자의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해 화성드림파크에서 오늘 개막해 오는 5월 11일까지 총 133개팀이 참가해 진행된다. 도미노피자는 개막식을 기념해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가 출동해 피자 파티도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인 스포츠 후원 활동으로 지난 200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01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금까지 LA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기아타이거즈 성영탁 등 다수의 야구 스타를 배출하며 명문 야구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야구 선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올해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도미노피자는 이번 리틀야구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이바지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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