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4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11.90% 오른 143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은 1025조를 넘겼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04.10포인트(4.61%) 오른 6902.97을 기록하며 장중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했다.
반도체주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중 23만1000원(4.76%), SK하이닉스는 144만4000원(12.29%)까지 올라 새 역사를 썼다.
한편 이날 개인은 나홀로 3 8804억원 어치를 매도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4616억원, 1조4989억원 쌍끌이 매수 중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