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루오는 ‘바디 커버링 마스크팩’을 첫 개발하며 시장 내 입지를 다진 기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지 소비자들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고, K-뷰티 제조 인프라의 경쟁력을 해외 시장에 직접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0여 명의 러시아 인플루언서들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엘루오 생산 시설을 방문했다. 이들은 실제 제품이 생산되는 공정을 견학하고 제조 과정에 참여하며 브랜드와 제조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투어는 본사 1동의 바디 마스크팩 및 기초 화장품 포장·충진 공정 확인으로 시작해, 제2공장 및 기술연구소에서의 에센스 제형 개발 공정 참관으로 이어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마스크팩을 직접 제조해보는 실습 과정을 통해 엘루오의 품질 관리 체계를 경험했다.

한편, 엘루오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및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등을 통해 대외적인 기업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엘루오 관계자는 “해외 인플루언서들이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향후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K-뷰티 제조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