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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산리오 협업 ‘하우스 파우치’ 사전예약 진행

입력 2026-05-08 09:53

수납 넉넉해 일상부터 여행까지 활용 가능

던킨, 산리오 협업 ‘하우스 파우치’ 사전예약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던킨은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와 협업한 ‘하우스 파우치’ 2종을 선보이고 오는 14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달 출시한 ‘트래블 월렛’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협업 굿즈다. 산리오 인기 캐릭터인 ‘폼폼푸린’과 ‘포차코’를 활용해 제작됐다.

하우스 파우치는 집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에 캐릭터 장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골지 소재를 적용해 부드럽고 포근한 감성을 강조했고, 화장품과 세면도구 등 다양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회사는 일상용뿐 아니라 여행용 파우치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전예약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1만2000원 이상 제품 교환권 구매 시 할인 혜택이 적용돼 6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던킨은 최근 산리오 협업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폼폼푸린 30주년을 기념해 캐릭터 도넛과 음료, 굿즈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해왔다.

던킨 관계자는 “산리오 캐릭터 특유의 귀여운 감성과 실용성을 함께 담은 굿즈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협업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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