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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4700년 페르시아문화의 중심 이란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5-11 06:36

[이경복의 아침생각]...4700년 페르시아문화의 중심 이란
[이경복의 아침생각]...4700년 페르시아문화의 중심 이란
[이경복의 아침생각]...4700년 페르시아문화의 중심 이란
[이경복의 아침생각]...4700년 페르시아문화의 중심 이란
부족국가 이후 기원전 6세기 아케메네스 제국, 사산 왕조, 최근 팔라비 왕조 거쳐 1980년 이슬람 공화국까지
이어지며 언어·종교·예술 등 찬란했던 페르시아 문화 핵심이 이란 지역에서 발전, 이런 훌륭한 고대 문화
유적을 폭파한다는 미국의 위협, 2차대전 때도 고대문화 중심 로마, 교토는 폭파 대상서 제외, 6.25때 빨지산
본거지였던 해인사 폭파 명령 거부한 김영환 대령의 용기! 요즘 무식한 지도자의 거친 행동에 조마조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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