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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콘보청기 대전서구센터, 귓속형 충전식 신제품 '질(Zeal)' 충청권 대리점 독점 판매

김신 기자

입력 2026-05-11 16:35

오티콘보청기 대전서구센터, 귓속형 충전식 신제품 '질(Zeal)' 충청권 대리점 독점 판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오티콘보청기 대전서구센터’가 디만트코리아의 프리미엄 청각 브랜드 오티콘보청기의 신제품 ‘오티콘 질(Zeal)’ 출시와 함께 충청도 오티콘 전문대리점으로는 유일하게 독점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오티콘 질(Zeal)은 기존 귓속형 보청기의 안정적인 착용감과 오픈형 보청기의 편안한 청취 환경을 결합한 ‘오픈 컴팩트형’ 청각 디바이스다. 초소형 사이즈 설계를 적용해 착용 부담을 줄였으며, 충전형 시스템을 통해 별도의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 기기와의 연동성을 높였으며, 일상 속 통화·음악 감상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도 활용도를 강화했다.

오티콘 질(Zeal)은 제품의 정밀 피팅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 21 개 지정 보청기센터에서만해당 제품의 상담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오티콘보청기 대전서구센터는 전문 상담 역량과 운영 시스템을 인정받아 충청도 지역 오티콘 전문대리점 유일의 ‘오티콘 질(Zeal) 엠버서더' 독점판매로 선정됐다.

오티콘보청기 대전서구센터는 세종·조치원·공주센터와 함께 국내 최초로 오티콘 전문 대리점 4 개를 동시에 운영 중인 난청 전문 센터다. 전문 청각사와 청능사로 구성된 6 인의 대표 원장 체계를 바탕으로 개인별 청력 상태에 맞춘 맞춤형 청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무료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력 검사와 보청기 시험 착용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한 청각 복지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대전과 세종, 공주 지역을 중심으로 난청 예방을 위한 청력 검사 활동과 정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청기 기증 및 후원 활동을 통해 청각 장애인과 난청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신제품 오티콘 질(Zeal)은 오티콘보청기 대전서구센터에서만 직접 상담 및 체험이 가능하며, 오티콘보청기 세종, 조치원, 공주센터에서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최신 제품 상담과 문의를 진행할 수 있다.

오티콘보청기 대전서구센터 관계자는 “오티콘 질(Zeal)은 착용 편의성과 청취 기능, 디자인까지 모두 고려한 프리미엄 청각 디바이스”라며 “보다 많은 난청 고객들이 편안한 청취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과 맞춤 피팅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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