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cADPR Exo™’ 적용 제품 선보여
식물성 엑소좀 기반 전달 기술 적용
글로벌 채널 확대 통해 K-탈모케어 시장 공략

리필드는 이번 제품에 세계 최초로 자체 개발한 신원료 ‘cADPR Exo™’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해당 원료는 독자 특허 성분 ‘cADPR™’과 엑소좀 전달 기술을 결합해 개발됐다.
신제품은 두피 케어에 집중한 초고농축 앰플 형태로 설계됐으며, 전문 두피 관리샵 수준의 케어 경험을 일상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식물성 엑소좀 기반 전달 기술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 효율을 높였으며, 전체 용량의 77%를 ‘cADPR Exo™’ 원액으로 구성했다.
또한 가녹실과 EGF 펩타이드, PDRN, NMN 등 안티에이징 성분을 함께 배합해 두피 장벽과 탄력 개선 기능을 강화했다.
리필드는 성분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 직전 혼합하는 분리형 패키지 구조도 적용했다.
회사는 이번 제품을 통해 3040부터 4060세대까지 고객층을 확대하고 탈모 케어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CJ 온스타일 모바일 홈쇼핑 선론칭도 진행했다.
콘스탄트 정근식 대표는 “향후 아마존과 얼타뷰티, 틱톡 등 글로벌 유통 채널로 확장을 추진해 K-탈모케어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