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순천신대점은 총 94대 규모의 PC를 갖춘 매장으로, 농심 레드포스의 역동적인 이스포츠 아이덴티티를 공간에 구현했다. 여기에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의 전문적인 노하우가 더해져 차별화된 게이밍 환경을 완성했다.
하드웨어 사양은 인텔 코어 울트라5 225F CPU와 최신 지포스 RTX5060 그래픽카드를 채택했다. 특히 메모리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 좌석 32GB RAM을 탑재하여 고사양 게임과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안정성을 제공한다.

공간 구성 면에서는 이용객의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했다. 2인 커플룸부터 3~5인용 팀룸, 프라이빗 개인석 등 총 26개의 독립된 룸을 조성해 1인 고객부터 소규모 그룹까지 폭넓은 수요를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앞서 오픈한 나주빛가람점에 이어 순천신대점을 통해 호남 지역 거점을 잇따라 확보하게 됐다”라며 “권역 내 프리미엄 PC방 부문에서 레드포스 PC방이 확고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