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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팜스, 저당 초코로 가볍게 시작하는 ‘딥워터 이지’ 출시

김신 기자

입력 2026-05-12 07:55

신제품 '딥워터 이지 초코파우더' /사진제공=테일러팜스
신제품 '딥워터 이지 초코파우더' /사진제공=테일러팜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테일러팜스가 베스트셀러 이너클린 드링크 ‘딥워터’의 파우더 제형 신제품 ‘딥워터 이지(Easy) 초코파우더’를 출시하며 딥워터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기존 액상 음료 형태 위주였던 딥워터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파우더 타입으로 제형을 다각화했다. 특히 딥워터 특유의 강한 체감에 부담을 느꼈던 입문자나 민감한 소비자들을 고려해, 보다 부드럽고 가볍게 비움을 시작할 수 있는 ‘이지(Easy) 레벨’로 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딥워터 이지’는 1포(30g) 기준 당류 함량을 1g 수준으로 낮춘 저당 초코 파우더 제품이다. 여기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프리바이오틱스 3종을 균형 있게 배합하여 맛의 만족도와 건강 기능을 동시에 확보했다.

섭취 방법과 휴대성 또한 대폭 개선됐다. 1회 1포(30g)를 물이나 우유 100~150ml에 혼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개별 파우치 포장 방식을 채택해 여행이나 출장 등 야외 활동 시에도 휴대가 용이하다. 제품은 5포입 1박스 단위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테일러팜스는 이너클린 경험의 일상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섭취 부담은 낮추고 제형은 다양화함으로써, 개별 컨디션이나 장소에 따라 소비자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사용 환경을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테일러팜스 관계자는 “딥워터 이지(Easy)는 기존 딥워터의 강한 이미지에서 한 단계 확장해, 보다 넓은 소비층을 아우르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비움을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브랜드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테일러팜스의 대표 제품인 딥워터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2,500만 병을 기록하며 SNS상에서 자발적인 후기를 통해 강력한 팬덤을 형성해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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