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1.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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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20의 사전예약이 지난 7일 시작되며 공시지원금이 공개됐다. 이동통신3사는 갤럭시노트20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24만원 수준으로 책정했으며 KT의 가장 높은 13만원 요금제를 쓸 경우 2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8만2천원에서 22만7천원을, SK텔레콤은 8만7천원에서 17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20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인다.

갤럭시노트20의 출고가는 일반모델 120만원대, 울트라모델 145만원대이며 7일부터 13일까지 사전예약 접수 후 오는 14일부터 사전개통, 21일 정식 출시된다. 삼성전자와 이동통신3사는 사전예약 혜택을 강화하여 20일까지 개통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구매 고객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 엑스박스 게임 패스 컨트롤러 패키지, 삼성 케어 플러스 1년권 중 1가지를 제조사 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고, 모든 사전 구매 고객에게 갤럭시워치3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가심비몰에서는 갤럭시노트20의 사전예약 접수를 진행하며 갤럭시노트20 울트라 모델 사전예약 고객에게 갤럭시워치3과 갤럭시 버즈 라이브 증정하는 혜택으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사전 예약 신청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카페에서는 갤럭시노트20과 노트20울트라 모델의 사전예약 접수시 공시할인 또는 선택약정요금 25%할인에 중복할인 혜택을 적용해 최대 29만원 수준의 더블할인 혜택과 29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고 갤럭시워치3을 단독으로 제공한다. 이에 제조사의 사전예약 접수자에게만 제공하는 사은품인 갤럭시버즈라이브를 동시에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2인 이상 신청시 자급제 아이폰SE2, 삼성 제트 무선청소기, LG 울트라PC, 나노휠 전동킥보드, 아이패드를 사은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혜택 몰빵 이벤트와 제조사, 통신사 사은품을 동시에 제공한다.

5G 스마트폰의 기기변경 혜택이 강화되며 갤럭시S20과 갤럭시노트10은 즉시할인을 통해 3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으며 5GX 프라임 이상 공시지원 할인 요금제를 선택하고 포토후기, SNS 태그 이벤트에 참여시 번호이동, 기기변경에 따라 각각 갤럭시버즈, 듀얼무선충전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3 in 1 멀티충전 케이블, 갤럭시 버즈 플러스 인쿠폰, 정품 악세서리 5만원 구매 쿠폰, 제휴콘텐츠 이용권을 동일하게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갤럭시S10 5G는 10만원대에 구매하고 갤럭시버즈 또는 듀얼무선충전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마지막 LTE 모델인 갤럭시노트9는 1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A51, 갤럭시A90은 무료에, 갤럭시A퀀텀은 8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으며 번호이동 기기변경 상관없이 베이직Plus 요금제 이상 공시지원 할인 선택시 갤럭시버즈 플러스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공시지원금이 강화된 LG벨벳도 무료에 만나볼 수 있으며 갤럭시버즈 플러스와 캐릭터가 그려진 전용 케이스셋트, 제휴카드 페이백 이벤트를 제공한다.

아이폰SE는 10만원대 초반에 구매하거나 에어팟프로를 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아이폰11은 30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더블할인 및 정품 에어팟 프로, 백화점 상품권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마지막 재고 물량인 아이폰7, 7+은 공짜폰 구매에 에어팟프로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SKT에만 극소량 재고가 남은 아이폰XR과 KT에만 재고가 남은 아이폰X 모델은 마지막 재고정리 0원에 구매 가능해졌다.

자세한 사항은 가심비몰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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