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5월 7일과 8일 2025년 경북지역 산불재난 기록화사업 TF팀 사전자문회의를 증평기록관과 국가기록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전자문 회의에서는 TF팀 기록연구사들이 아카이브 자문기관을 방문하여, 이번 산불재난 기록화 사업과 구술 아카이브 사례집 제작과 관련된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25년 경북지역 산불재난 기록화사업”이란, 이번 경북지역 산불 재난을 기록화하여 재난 아카이브 구축을 통한 사회적 기억의 기록화와 트라우마 치유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적합적인 “산불재난 대비 기록관리 가이드라인” 개발과 “2025년 경북지역 산불재난 구술채록 아카
홍천교육지원청은 5월 8일 14시 홍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에서 ‘2025 학생자치회 네트워크 공동연수’ 및 ‘학생자치회 담당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시민교육 내실화를 실현하고,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 정책 형성과 자치 문화 확산을 위한 ‘2025 홍천 청소년 정책토론회’의 사전 연수로 계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대표 및 홍천군 청소년의회 의원 등 33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학교 및 지역의 문제를 나누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시민으로서의 자치 역량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자치회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에서
경북교육청은 8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창의융합교사연구회 운영 담당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창의융합 교사연구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창의융합교육 실천을 위한 교사 중심의 연구 기반 조성하고, 미래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에는 과학과 융합(STEAM), 발명․메이커, 수학, 영재, 정보, 디지털 교육 등 7개 분야에서 총 111팀의 교사연구회가 운영된다. 각 연구회는 자율적인 주제 아래 공동연구와 수업 개선, 교육 프로그램 개발, 캠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연구회는 △교육과정 기반 교육 자료 개발과 현장 적용 △창의융합 성
한양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학부 한경식 교수 연구팀은 스마트폰 기반 정신건강 관리 앱의 사용자 참여 증진을 위한 기술 개발과 서비스 디자인 방향을 대규모 선행 연구 조사를 통해 구체화했다고 8일 밝혔다.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가 심화되면서, 이를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이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앱들이 실제로 장기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문 상황이다. 정신건강 문제는 단기간의 개입으로 해결되기 어려워 지속적이고 꾸준한 사용이 핵심인데, 많은 앱들이 ▲개인 맞춤형 기능 부족 ▲반복적인 과업 요구 ▲흥미를 유지하기 어려운 콘텐츠 구성 등 여러 제약을 안고 있어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는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아교육기관 채용에 관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의 학과동행(취업)-찾아가는 기업(채용)설명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설명회에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세종유치원의 김두연 원장이 초청되었으며, 김 원장은 유치원 교사부터 원감을 거쳐 현재 원장직을 맡고 있는 전문가로서,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세종유치원에는 2009학번부터 2021학번까지의 많은 광주여대 유아교육과 졸업생들이 유치원 교사로 재직 중이다.설명회는 사립 유아교육기관 채용에 필
양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구형)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안원환)는 8일 지사 교육장에서 경남동부지역 관내 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관내 보건관리자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정보교류 활성화와 사고 발생 시 적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사항 및 직업병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급성중독 등 현안 적시 대응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원환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이번 포럼이 관내 보건관리자 협의체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관내 근로자의 건강한 일터 조
프리미엄 콜라겐 전문 브랜드 ‘레놉티(Renopti)’가 명동 오아시스 약국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오아시스 약국은 품질과 브랜드의 스토리에 가치를 두는 소비자를 위한 감각적인 공간으로 단순히 약을 구매하는 장소를 넘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돌보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프리미엄 콜라겐 전문 브랜드 '레놉티'는 고함량 콜라겐 제품 '시너업콜라겐' 및 리포좀 글루타치온 '시너업글로우'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레놉티 ‘시너업콜라겐’은 올리브영 건강식품 카테고리 1위에 등극한 제품으로 저분자 피쉬콜라겐이 5000mg 함유된 고함량 명품 콜라겐 제품이다.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등 3가지 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8일 대전사옥에서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철도 시설물 전자파 안전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철도 시설물의 ‘실시간 전파환경 측정시스템’ 구축에 협력키로 했다. 역 승강장의 전파 환경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승강장안전문(PSD)의 전자파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측정 데이터 상시 모니터링 △안정적인 전파 환경 구축을 위한 컨설팅 등 PSD 이용 개선과 안전관리 전반에 서로 협력키로 했다. 또한, PSD 외에도 철도 주요 시설물의 전자파 안전 확보를 위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나갈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함께 7일~8일 양일간 사다리 작업 시 추락으로 인한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모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사다리 작업 시 안전모 미착용 등 안전조치 미흡으로 최근 5년(2019~2023년)간 전국적으로 사고사망자 168명, 사고부상자 2만 200명이 발생했다. 서울에서도 최근 5년간 사다리 추락사고로 32명이 사망했고, 이 중 10명(31%)이 건물관리업에서 발생했다. 이에 공단 서울남부지사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공동주택관리소장 140여명을 대상으로 사다리 작업 시 추락사고의 위험성을 전파하고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 실
동서울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2026학년도 전문대학 전문기술 석사과정 인가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업 현장의 고숙련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동서울대학교의 전문기술 석사과정은 기존의 이론 중심 대학원 석사과정과 차별화된, 현장 실무 중심의 심화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번 석사과정은 ‘미래형 기술 명장’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 기술 등 미래 산업 분야를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할 예정이다.유광섭 총장은 “이번 인가는 단순히 학위 과정의 신설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고등직업교
가천대학교가 8일 대학 가천관에서 이길여 총장과 교직원 및 학생 등 3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6회 개교기념식을 가졌다.이날 기념식에서는 국내외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고 후학 양성에 이바지한 공로로 인공지능학과 이주형 교수를 비롯해 10명이 가천학술상을, 경영학과 유진영 교수를 비롯해 61명이 우수교육자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반도체·디스플레이학과 장영진 교수 등 11명이 총장 특별상을 수상했다.전자공학과 이태봉 교수를 비롯해 60명의 교직원에게 영년근속상을, 10개 취업률 우수학과 및 13명의 현장실습 우수교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행정부서와 모범직원 등을 선정해 포상했다.이길여 총장은 이날 기념사에
LG CNS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며 주가가 상승세를 탔다. 지난 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 후 4만원 대까지 하락했지만 반등에 성공했다. LG CNS의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상향한 증권사도 나오며 상장 후 처음으로 공모가인 6만1900원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 CNS는 전 거래일 보다 2.27% 오른 5만4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3월 5일 기록한 최저가인 4만6500원 대비 16.34% 상승했다. LG CNS는 지난달 28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2114억원, 영업이익은 78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2%, 영업이익은 144.3% 증가한 수치로 모두 1분기 기준
뉴욕경찰은 뉴욕의 아이비리그 명문인 컬럼비아대 도서관을 점거하고 있던 시위자 중 70명 넘게 체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블룸버그통신은 8일 법무부 고위 관리의 말을 인용, 뉴욕 경찰이 컬럼비아대의 버틀러 메인 도서관을 진입해 마스크를 쓴 채 점거하고 있던 시위자들을 체포했다며 이들은 팔레스타인 기를 몸에 걸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 관리는 체포된 시위자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이번 시위는 컬럼비아대의 친 팔레스타인 학생그룹으로 알려진 'CUAD'가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컬럼비아대는 지난 3월 트럼프 행정부가 4억달러에 달하는 연방 지원금을 취소한 이후 이번 시위로 인해 다시 주목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