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이재준호’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미래로의 여행’을 시작했다. 이재준 시장은 1일 시민이 실제 생활에서 변화를 체감하는데 시정의 초점을 맞추고 ‘수원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이 시장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 9기 수원대전환 비전 보고회’에서 “민선 9기 수원은 시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달라졌는가를 시정의 기준으로 삼겠다”며 “시민 한 분 한 분 삶의 변화로 수원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민선 9기 비전을 ‘수원대전환의 완성’으로 정하고 생활안정 민생도시·문화관광 상생도시·첨단과학 연구도시를 3대 시정 목표로 설정했다.◇‘1049·2700·140’…숫자
bhc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는 13일까지 응원 쿠폰과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첫 번째 이벤트는 'KBO 리그 팀 응원하고 쿠폰 받기'다. bhc 앱에서 내가 응원하는 KBO 구단을 매일 선택하면 중복 사용 가능한 1,000원 할인 쿠폰을 매일 지급받을 수 있다. 10개 구단 중 응원팀을 선택하면 되며, 이벤트 기간 매일 참여할 수 있다.두 번째 이벤트는 포스트시즌 직관 티켓 추첨이다. 이벤트 기간 중 bhc 앱에서 2만 원 이상 치킨을 주문하면 응모 자격이 주어지며, 주문 1건당 응모 기회 1회가 적립된다. 티켓은 경기 단계별로 3차에 걸쳐 추첨하며, 1차 와일드카드 10명, 2차 준플
CJ제일제당은 미국 시장에서 비비고 김밥의 올해 1~7월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9%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비비고 김밥은 2024년 12월 미국 대형 유통업체 크로거에 입점한 이후 올해에만 앨버트슨스, 푸드라이언, 컵, 마이어 등 현재 총 10개 메인스트림 유통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미국에서 비비고 김밥을 판매하는 점포수도 4734개로 지난해(1924개) 대비 145% 늘었다.비비고 김밥의 인지도와 소비자 경험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강화한다. 올해 미국 내 메인스트림 유통망이 빠르게 확대된 만큼 현지 소비자들에게 비비고 김밥을 통해 한국 김밥의 맛과 정체성을 알릴 적기로 판단해서다.CJ제일제당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한국 김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9월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CIEC WTC와 펩시센터 WTC(Pepsi Center WTC)에서 '2026 멕시코 K-박람회(K-EXPO MEXICO: All about K-style)'를 열고 마쳤다. 현지 관람객 4만여 명이 찾았고, 국내 참가기업과 멕시코·중남미 바이어 사이에 수출상담 653건, 상담액 3500만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다.24~25일 B2B 프로그램에는 국내 기업 120여 곳과 멕시코를 비롯한 10개국 바이어 313곳이 참여했다. 상담 결과 300만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 53건과 약 90만달러 규모의 계약 5건이 체결됐다. 콘진원은 방송·OTT, 게임, 캐릭터·지식재산(IP) 등 분야별 특성과 기업 수요에 맞춰 바이어를 연
BYC가 한글의 멋과 개성을 담은 ‘한글양말’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한글양말’은 소프트 코마 30수 원사를 사용했다. 남녀공용 사이즈로 구성했다. ‘양말’이라는 글자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글 패키지 적용과, 3가지 색상의 디자인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했다.BYC 관계자는 “한글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양말에 접목해 누구나 재미있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며 “편안한 소재와 개성 있는 디자인을 함께 담은 만큼 일상 속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편집국장 서영백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장태용 의원이 강동구 초·중·고교를 찾아 돌봄과 AI 교육, 진로·진학 등 학교별 현안을 점검했다.장 의원(국민의힘, 강동구 제6선거구)은 지난달 30일 지역구 내 선린초등학교와 둔촌중학교, 둔촌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교육활동과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살피고, 학교별 여건과 지원 수요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방문이다.선린초에서는 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교육·돌봄 수요에 학교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의견을 들었다.둔촌중에서는 AI 융합수업과 학생자치 활동, 축구부 운영, 지역 연계 체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살폈다. 디지
삼성금거래소가 NH농협은행과 고객이 보유한 금 실물을 맡겨 운용하는 신탁상품을 출시했다.호반그룹 계열사 삼성금거래소는 NH농협은행과 'NH 골드채움신탁'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골드바와 돌반지 등 고객이 보유한 금을 NH농협은행에 신탁하면 삼성금거래소를 통해 운용하고, 만기에 프레스 골드바와 운용수익을 함께 지급하는 상품이다.가입 대상은 24K 순금 30g 이상을 보유한 고객이다. 보유 중인 금 실물을 신탁해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두 회사는 지난 5월 금 실물 신탁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상품 구조와 업무 절차, 전산 시스템 등을 구축해왔다. 우선 NH농협은행 2개 영업점에서 시범 운영하고
서울시의회 이영숙 의원이 '제4회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1)은 지난달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양성평등 제도 마련과 정책 기반을 다져온 활동, 여성 일자리 정책을 위한 의정활동 계획을 평가받아 수상했다.양성평등정책대상은 여성신문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지방자치발전소가 주관한다. 지방정부와 지방의원의 우수 성평등 정책·의정활동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지방자치단체 7곳과 지방의원 29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지방의원 부문에서는 양성평등과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의정활동 계획을 심사했다. 이 의원은
주식회사 다다그룹의 공간연출 전문 브랜드 다다랜드(DADALAND)가 2026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트리 대여 및 시즌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있다.다다랜드는 그동안 미술관·어린이과학관·정부기관·지자체 등 공공시설부터 대형 상업 시설과 야외 공간까지 크리스마스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특히 대형 트리를 중심으로 조명과 조경, 오브제, 포토존을 연계해 개별 장식이 아닌 공간 전체의 시즌 경관을 기획· 구성하는 경험을 축적해 왔다.대표 사례인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지난해 약 5m 규모의 실제 생목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출했다. 나무 고유의 수형을 살리고 골드 계열 장식과 조명을 더해 미술관 건축물과 조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10월 와인과 미식, 정원 공연, 운동과 휴식을 아우르는 가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남산 페스티벌'과 '세레나데 인 더 타임리스 가든', '어반 웰니스 챌린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호텔 야외 공간과 워터폴 가든 등을 활용해 방문객이 관심과 취향에 따라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첫 일정은 10월10~11일 열리는 세 번째 남산 페스티벌이다. 와인과 미식, 음악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스탠딩 공간과 VIP 가제보를 마련한다. 10일에는 워터폴 가든 피크닉 존도 운영해 야외에서 축제를 즐기는 방식을 넓힌다.축제 현장에는 포토존과 플라워 부스, 가챠 이벤트 등도 마련된다. 와인과
법무법인 초원이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와 디지털포렌식 분석 및 법률 업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9월 29일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정주성 법무법인 초원 대표변호사와 최운영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법률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디지털포렌식 분석과 관련 자료의 확보 및 검토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최근 형사사건에서는 휴대전화와 컴퓨터를 비롯해 메신저 대화, 사진·영상, 각종 디지털 파일 등 전자정보가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주요 자료로 활용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디지털 자료는 삭제나 변경 여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성남·수원·화성 등 경기남부 4개 도시 420만 시민의 숙원인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다시 한번 정부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이 시장은 1일 성남시 대장동 대장근린공원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용인·성남·수원·화성 시민연합회 대표 등과 공동 결의대회를 열고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했다.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111만 용인시민을 비롯해 4개 도시 420만 시민의 염원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가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주기 바란다”며 경기남부광역철도 건설 필요성을 강조했다.◇“교통불편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