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금융지주>◆승진▲상무 정영태(위험관리책임자 및 RM실장) ▲상무 조신규(준법감시인 및 준법지원실장)◆전보▲부사장 양태원(신사업추진실장)◆신임▲전무 양해만(투자관리실장) ▲상무 김영우(경영관리실장) ▲상무 손해원(경영지원실장)<한국투자증권>◆승진▲전무 김도현(개인고객그룹장) ▲전무 김동은(홀세일본부장) ▲전무 이노정(PB1본부장) ▲상무 문춘근(Communication본부장) ▲상무 박재률(PF1본부장) ▲상무 양원택(투자상품본부장) ▲상무 이인석(FICC본부장) ▲상무 전응석(경영기획본부장) ▲상무 심동규(PB전략본부장)◆전보▲상무 조건형(PortfolioManagement그룹장) ▲상무 신기영(PB3본부장)◆신임▲부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에 시설원예 분야 교육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ICT, 빅데이터, AI 등 디지털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농업·농촌의 성장·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운영하는 사업이다. 서울여대는 시설원예 분야의 교육 여건과 실습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여대는 스마트팜 유리온실과 시설온실 등 현장 실습이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농업과 ICT·BT·CT 등 다양한 과
주식회사 피오씨(POC Inc.)가 살로몬 스키 대회 ‘더 블라인드 챔피언십(The Blind Championship)’을 오는 2026년 1월 24일, 강원도 웰리힐리 리조트에서 개최한다.‘더 블라인드 챔피언십’은 이름이나 소속, 경력 등 선수의 배경을 배제하고 오직 실력으로만 경쟁하는 블라인드 방식의 스키 대회다. 참가자와 심사위원 모두 신원을 비공개로 운영하며, 기존 스키 대회와 차별화된 공정성과 몰입도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대회는 1:1 듀얼 숏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수 계측 대신 심사위원 3인이 두 선수 중 우수한 선수를 선택하는 오디션 프로그램형 심사 방식을 적용해 경기의 긴장감과 관전 요소를 강화했다. 경기는 현장 관람은
KGC인삼공사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함께 자동차사고 피해자 약 3000명에 정관장 제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KGC인삼공사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지난 9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건강 회복 지원 활동이다. 60세 이상 고령 자동차사고 피해자 약 3000명에 정관장 ‘관절닥터 타마본’이 전달됐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을 통해 관절 및 연골 건강기능식품 정관장 ‘관절닥터 타마본’을 서울, 원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의 자동차사고 피해자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건기식 브랜드로서 국민 건강을 위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가 지난 12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한국정보보호학회 2025년 우수성과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국제논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정보보호학회는 정보보호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로 매년 연말 행사를 통해 학계·연구소·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한 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연구자를 선정·시상하고 있다.성신여대 이일구 교수는 최근 4년간 국제 저널 논문 46편 이상과 국제 학술대회 논문 147편 이상을 발표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국내 정보보호 연구를 선도하는
개인이 올해 가장 많이 사들인 상품은 상장지수펀드(ETF)인 것으로 집계됐다. 신한자산운용은 31일 '2026년 펀드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개인은 올해 1~11월 ETF를 30조6000억원어치나 순매수, ETF가 최대 투자처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반면 같은 기간 주식은 11조6000억원을 순매도했다. 채권 순매수액은 29조5천억원으로 집계됐다.신한자산운용은 개인투자자의 간접투자 확대와 연금 자금 유입, ETF를 중심으로 한 자산배분 방식의 변화가 펀드시장 전반의 구조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일반 공모펀드 순자산은 주가 상승과 자금유입의 시너지 효과로 334조원 규모로 성장했고, 사모펀드의 순자산은 올해 754조원으로 증가하며 꾸준한
최근 스마트시티, 국방·보안, 교통 관제, 산업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드론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관제 시스템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드론 영상 분석과 AI, 웹 개발을 결합해 시스템을 설계·구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대전직업전문학교 DW아카데미학원이 K-디지털 트레이닝 ‘AIoT 기반 드론 영상 관제시스템 프로젝트 개발’ 3회차 과정을 개강하고, 실무 중심의 융합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드론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AI 영상 처리, 객체 인식, 스트리밍 기술, 데이터베이스 연동, 웹 기반 관제 화면 구현까지 전 과정을 프로젝트 중심으로
레드포스 PC방이 전국 120호점을 돌파하며 PC방 업계에서 빠른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정적인 창업 구조와 차별화된 운영 전략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동시에, 해외 진출을 통해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레드포스 PC방은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전문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운영하는 프리미엄 PC방 브랜드다. 무기한 로열티 면제 정책을 기반으로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가맹점 중심의 운영 모델을 구축해 왔다. 현재 전국 12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연간 이용객 수는 약 1천600만 명에 달한다.2025년에는 단순한 점포 확대보다 운영 안정성과 수익 구조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수도권과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민동원 취창업지원처장(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직업계고 직업교육 발전 및 산학협력 유공표창’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민 처장은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추진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포트폴리오 구축 ▲IAP(개인별 취업활동계획) 수립 ▲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그 결과 단국대는 사업 목표 대비 275%에 달하는 참여율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민 처장은 15개 직업계고뿐만 아니라 68개 일반고 비진학 학생과 6개 직업훈련기관까지 연계해 총 19개 유관
KLPGA 투어에서 1승을 기록한 박혜준이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디클래시는 DNC에스테틱스가 론칭한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다. 이와 관련하여 후원 조인식이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DNC에스테틱스 본사에서 열렸다. 박혜준은 2022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했으며, 올해 7월에 열린 ‘제15회 롯데 오픈’에서 KLPGA 첫 정규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이후 상승세를 이어 가면서 하반기에는 5개 대회 연속으로 톱10에 진입하며 올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혜준은 “디클래시와 같은 전문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브랜드의 핵심가치와 섬세한
▲교육문제연구소장 조윤정 ▲기초과학연구소장 고병준 ▲건강과학연구소장 천주영 ▲로컬디자인정책연구소장 이원호 (이상 2026년 1월 1일자)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한국대표단이 지난 26일(3박 5일) 쩐 타잉 먼(Tran Thanh Man)베트남 국회의장 초청으로 베트남 국회의사당에서 ‘베트남평화지도’(Bản đồ hòa bình Việt Nam) 작품 기증과 한.베평화기념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이날 공식 기증 행사에는 쩐 타잉 먼(Tran Thanh Man)베트남 국회의장을 대신해 응우옌 티 탄(Nguyễn Thị Thanh) 베트남 국회 부의장, 국회의원, 국회사무처 총장, 국회의장 보좌관 등 주요 국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국대표단으로는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를 비롯한 김학민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장, 정찬영 국가원로회의 정책위원장, 이동은 세계평화사랑연맹 부총재, 윤소천 한국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글로벌 K-뷰티 전문 유통사 모스트(창립자 정다연)로부터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전 세계 채널에 한국 화장품을 공급하며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하고 있는 모스트는 올해 매출 성장세를 기념하며 1억 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기금은 여자어린이의 역량 개발, 위생 및 직업 교육, 조혼 근절 프로젝트 등 지구촌 여자 어린이들의 권리 증진을 위한 유니세프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31일 기금 전달식에서 정다연 모스트 창립자는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이끌어 온 모스트가 전 세계 여자 어린이의 권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겉모습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