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주)은 지난 17일, 한국기상산업기술원에서 양 기관간 “재생에너지 사업분야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재생에너지 사업 개발을 확대하고 있는 한국중부발전과 기상산업 분야 기술개발을 선도하는 기관인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재생에너지 사업에서 공동 협력을 확대할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업무 영역이 다른 두 공공기관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 공공기관이 앞장서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되며, 기상산업기술원의 지원을 받는 민간 기상업체의 재생에너지 사업분야 진출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
현대중공업그룹이 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그린 리사이클’ 유니폼을 도입한다. 현대중공업그룹(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현대삼호중공업·현대일렉트릭·현대오일뱅크)은 최근 효성티앤씨, 현대리바트와 ‘친환경 자원재순환 근무복 도입에 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친환경 유니폼 도입으로 현대중공업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커지는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사내 자원 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ESG 경영 강화 및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을 목표로 ▲페트병 배출 및 수거 ▲리사이클 원사 생산 ▲친환경 근무복 제
두산중공업이 가스터빈 개발로 구축한 국내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 수소터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두산중공업은 지난 17일 가스터빈 국산화 기술개발에 기여한 국내 대학들과 ‘두산가스터빈 차세대 기술협력 연구실’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두산중공업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두산중공업 박홍욱 파워서비스BG장, 손정락 산업부 연구개발(R&D) 전략기획단 에너지산업 MD를 비롯해 10여 개 대학 연구실 교수들이 참석했다.이날 선정된 인하대, 서울대, 창원대 등 10여 개 대학 연구실은 가스터빈의 압축기, 연소기, 터빈, 열유체 등 핵심기술 개발에 우수한 성과를 내며 국내 최초 가스터빈 개발에 협력했다
기초소재 기업 ㈜익성이 16일 굿잡빌딩에서 ㈜익성 북경익성유한공사 박성대 사장(가운데)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로부터 지난 5월 금 화장품인 와인골드 4종과 골드바인 3종의 위생허가를 승인 받아 '아우라이프'제품명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히고 있다. 중국 NMPA인증 획득은 위생 안전성 검사를 비롯한 성분, 중금속 검사, 제조 절차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만 발급되기 때문에 매우 까다로울 뿐 아니라, 금을 화장품 기초소재로 사용한 수입화장품의 위생허가 승인은 대한민국 익성이 최초이기에 더욱이 그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금 화장품 개발배경은 국책과제인 EV 전자파 차폐 소재
2018년 서비스 개시 이래 누적 70만명에 달하는 스마트 건강검진 시스템 제공하는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 피어나인(대표 안광수)이 17일 (사)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회장 조승연)와 제휴해 전국 지방의료원에 스마트 건강검진 시스템을 보급하는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사)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에 소속된 전국 35개 지방의료원 및 준회원 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별도의 앱(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고도 수검자가 검진결과를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수령하고 해당 검진결과를 디지털로 전환해 ‘마이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된다.제휴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시스템은 피어나인에서 지난 2018년 개발
코로나19의 확산속 기업 사훈인 '역지사지’ 정신을 기반으로 고객과 가맹점, 내부 직원들과 상생해 나가는 ‘3생(生) 캠페인’을 진행 중인 지앤푸드(회장 홍경호)가 운영하는 오븐치킨 프랜차이즈 ‘굽네’는 ‘2021년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굽네는 16일 프리마호텔(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2021년 제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에서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 유
‘2020년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던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엠지씨커피(이하 메가커피)가 제 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6일 서울 청담동 호텔 프리마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1 제 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에서 메가커피가 ‘우수 프랜차이즈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우수 프랜차이즈 부문’은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지원 등 상생 협력을 통해 모범이 되는 가맹본부, 일자리 창출 및 높은 고용 증가율,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한 가맹본부, 탁월한 경영 성과를 통해 국가 경제 및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 정
엔픽셀(공동대표 배봉건, 정현호)이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먼저 주인공 ‘라스 기사단’ 일행의 크리스마스 스토리 및 코스튬을 추가, 기존 테마와 차별화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다.이와 함께 게임 내 캐릭터 ‘나마리에’와 ‘세리아드’의 그랑웨폰을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꾸민 ‘굴뚝 청소부 로잘리아’와 ‘성야의 잠꾸러기 치요’ SSR 그랑웨폰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적용한 아티팩트 3종을 선보인다.또 게임 내 캐릭터 12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콘셉트가 적용된 코스튬을 선보이며, 오는 30일까지 주사위를 활용한 보드게임
<두산>◇상무 승진▲김정탁 ▲박진위 ▲이준호 ▲이한 ▲이현규 ▲정진영 ▲홍인재<두산밥캣>◇상무 승진▲박병준 ▲정종우 ▲현성덕 ▲브래들리 클라우스(Bradley Claus) ▲크리스토퍼 니퍼(Christopher Knipfer) ▲라이언 델러호이드(Ryan Delahoyde)
소상공인들의 필수 아이템 결제 단말기인 박스 포스(BOX POS)를 화물차 등 영업용 차량 운용에 도입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IBK기업은행 박스 포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IBK BOX POS' 앱만 다운을 받으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4 만명 가입자가 이용 중이다.대표가 출장이나 배달 중 현장에서 카드 결제를 바로 받을 수 있으며, 현금영수증 처리와 원격결제 기능도 준비되어 있다. 결제금액 입력 후 후면 카메라 부분에 카드를 접촉하기만 하면 결제가 이뤄지며, 박스 포스는 월 이용료나 가입비, 설치비 등 일체 비용이 없이 화물차 차주와 화주들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또한, 대표가 설치 후 인원제한 없이 직원들 모
코로나19의 재확산속 1인 가구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와 외식 전문 기업 ‘CJ푸드빌’이 (RMR: Restaurant Meal Replacement)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빕스, 더플레이스,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등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CJ푸드빌의 다양한 외식 메뉴와 500여 종에 달하는 간편식 생산 역량을 갖춘 밀키트(Meal-kit) 시장 1위 기업 ‘프레시지’의 결합으로, 간편식 시장의 성장과 1인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맞는 간편식을 공동 기획, 생산, 유통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 내용은 ▲양사 브랜드 활용 제품 개발 및 판매 협력 ▲ 온라인 채널
계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속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풀무원이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관리 노하우를 소개하는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풀무원(대표 이효율)이 15일 서울 강남구 수서 풀무원 본사에서 160개 협력기업 200여 명 품질 관리자가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생중계로 제12회 ‘풀무원 식품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풀무원 식품안전 컨퍼런스는 풀무원이 협력기업의 식품안전 확보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올해 처음으로 비대면 컨퍼런스 방식으로 운영됐다. 2021.12.16
한국무인경비업협동조합(이사장 김학수)은 지난 6일 무인경비업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 무인경비업이 경쟁제품으로 재지정되기를 호소하며, 이를 관철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인경비업협동조합은 지난 7일 45개 중소무인경비업 법인대표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를 항의방문했다. 이어 재지정을 요청하는 호소문 또한 발표했다.조합은 호소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부 일부 부처가 대기업과 편먹고 ‘중소기업 죽이기’에 동조하려한다. 벼랑 끝에 선 중소기업을 도와달라"라면서 "(지정여부를 결정하는)운영위원회를 비밀리에 진행하기에 반대하는 부처가 어디인지, 반대내용이 무엇인지 정확